해외간호사 외 2모든 학교

해외간호사 준비 시 상종 안에서도 병원 규모와 병상 수가 많이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예정자로 신규간호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간호대학생입니다.

 

저는 국내에서 약 2~3년 정도 임상경력을 쌓은 뒤 호주나 영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 해외 취업 시 경력으로 인정받기 좋은 병원을 생각해 현재는 상급종합병원 위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병원의 인지도보다는 병상 수가 중요하다, 가능하면 규모가 큰 병원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가까운 서울의 약 700병상 규모 상급종합병원과, 인천에 있는 약 1,400병상 규모 상급종합병원에서 각각 2~3년 정도 근무한다고 했을 때, 이후 호주나 영국 간호사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경력 측면의 차이가 크게 있을까요? (실제로 병원 중증도, 장비 및 시설을 생각하면 인천에 있는 상종이 더 나아보이긴 합니다)

희망 부서는 우선 기본적인 병동 업무와 루틴을 충분히 익힐 수 있는 내·외과계 병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호주 또는 영국 간호사를 준비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국내에서 경력을 쌓는 동안 영어시험이나 면허 전환을 위해 미리 준비하면 좋은 시험과 자격이 무엇인지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직자나 해외간호사 선생님들의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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