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제약회사에도 간호사 면허와 임상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가 다양하게 있어요. 대표적으로 임상팀(제약회사 또는 CRO의 CRA), PV(약물감시), 학술팀 등이 있습니다.
저는 CRC로 근무한 후 제약회사 임상팀,PV팀으로 이직했는데요. 임상팀에서는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하구요, PV는 의약품 사용 후 발생한
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저는 일반 검진은 비추이고, 내시경실 일을 같이 하는 검진이라면 추천합니다.
내시경실 가면 라인도 많이 잡고, 내시경 업무 + 이전 경력 고려하시면 추후에 이직할 일이 생겨도 커리어에 크게 타격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시경실도 보통 경력자로 많이 뽑더라구요.
검진은 정말 사무적인 일이 많고 월급 상한선
ㅠㅠ 자소서를 전체적으로 새로 쓰려고 하면 너무 힘들거에요.
기존 틀이나 경험은 그대로 유지하고 병원마다 그병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나 원하는 인재상이 있을 거에요. 병원 홈페이지나 최근 기사들 찾아보면 어느정도 보이는데 그거에 맞춰 강조점을 잡아서 다르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류하나만으로 선생님을 평가하는건 아니라서 어쩔수없이 붙고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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