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널대리입니다.
연구간호사는 어떠세요?
저는 대학병원 연구간호사를 거쳐 제약 분야로 이직한케이스인데요, 병원에서 임상시험대상자를 모집하고, 일정을 안내하고 투약, 검사 등을 수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수행한 내용을 전산에 입력하여 제약사에 정보전달을 합니다!
한 연구가 길게는 몇년간 진행되어 사이클이 짧지는 않지만 한번에 여러 연구를
안녕하세요 멘토 RN스펀지입니다.
저도 첫 면접에서 똑같은 경험을 했어요! 제 옆에 앉은 지원자가 거의 아나운서였거든요ㅜㅜ 기도 죽고 할 말도 못하고 말도 더듬고 완전 망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면접을 여러번 보면서 저는 그런게 괜찮아지더라구요. 면접은 그사람과 나 둘의 경쟁이 아니잖아요! 수천명 중 수백명이 붙거나 수백명 중 수십명이 붙습니다. 둘 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