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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원 면접 다 최종합격하고 채용검진 앞두고있는데 제가 몸무게가 세자리숫자인데 이것도 검진탈락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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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루트메이커입니다. 우선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하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학생회를 오랫동안 하느라 성적을 관리하기 어려웠고, 뒤늦게 회복하려고 노력했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쉬움도 클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성적과 토익 점수만으로 졸예 취업을 포기하고 기졸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수도권이나 경기권 종합병원도 병원마다 성적과 어학 점수 반영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쉽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형병원만큼의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 병원도 있고, 병원별 채용 기준과 지원 시기에 따라 기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원티드 병원에서 서류 탈락을 경험했다고 해서 다른 병원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부터는 지원 범위를 조금 더 넓혀서 수도권·경기권 종합병원뿐 아니라 지역 내 중소병원, 응급의료기관 등으로도 눈을 돌려보세요. 특히 응급실 근무를 희망한다면 병원 규모만 보기보다는 응급실 운영 여부,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 프리셉터 운영, 실제 업무 환경 등을 함께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소서에 쓸 내용이 많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이에요. 학생회 활동을 오래 했다는 것은 그만큼 조직 내에서 맡았던 역할과 책임, 구성원들과 협업했던 경험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기보다는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역할을 했으며, 간호사로서의 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개인적으로는 일단 졸예 신분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직장이 반드시 최종 직장일 필요는 없어요. 우선 임상에서 경험과 경력을 쌓고, 이후 자신의 목표나 상황에 맞춰 이직을 준비하는 것도 충분히 현실적인 경로입니다. 성적이 아쉽다고 해서 지금까지 해온 활동과 노력이 의미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지나간 학점을 바꿀 수는 없지만, 남은 기간 동안 지원할 병원을 넓히고 자소서와 면접을 보완하는 것은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너무 일찍 기졸 취업으로 방향을 정하기보다는, 졸예 채용에 도전할 수 있을 때 최대한 도전해보세요. 지금의 조건에서 갈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도 취업 준비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너무 좁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40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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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졸 취업은 어떤가용?[4]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저라면 1번 대안도 2번 대안도 다 해볼 것 같아요. 일단 되던 안되던 지원 자격만 갖춰진 상태라면 을지대 건양대 다 넣고 준비해보시고, 그래도 떨어지면 일단 국시 먼저 잡고 기졸로 추가채용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수도권 취업으로 몰리고 있어서 지방권은 기졸도 상반기에 추가채용 많이 하더라구요. 성적이 조금 애매하시긴한데 토익 높이고 나머지 스펙 쌓으시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830026.11.02 - 03멘토 답변제주에도 규모가 큰 병원들이 있지 않나요? ㅎㅎ 아무래도 규모가 큰 병원일수록 시스템이나 업무 체계가 잘잡혀있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 간호사 생활을 시작할땐 다양한 경험 쌓고 배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주에서도 병원 규모에 따라서 충분히 좋은 경험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제 동기중엔 부산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천안으로 올라와서 일하다가 3년정도 경력 쌓은 다음에 부산대병원으로 이직한 친구가 있어요. 신규가 아니고 경력직으로 지원해서 조금더 수월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만족하면서 잘 다니고 있어요 ㅎㅎ 선생님께서 서울 생활 조금더 하고싶다면 서울에서 먼저 근무해봐도 좋고, 졸업후에 바로 고향으로 돌아가고싶다면 제주에서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신규간호사때 부모님, 가족이 옆에 있다는건 정말 큰 위로가 되고 지지가 되거든요 ㅎㅎ170026.11.03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148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941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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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안가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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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00026.11.05
- 07240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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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탈락가능성[2]
250026.11.04 - 09430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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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서류 비상연락처에 가족 말고 친구 번호 적어도 되나요?[2]
120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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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외관 불이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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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840026.10.12 - 081111026.10.31
- 09881026.10.23
- 10
서류 붙은 곳이 지방 한 곳뿐인데 가야 할까요???[4]
4381026.10.23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