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지전문 3.49에 토익은 700초입니댜 원티드는 을지대랑 건양대인데.. 가망없을 것 같아서.ㅠ 국시 끝나고 토익 850 이상 만들어서 집근처 종병다니다가 기졸로 넣는건 어똔가욤..
아니면 지금이라도 2학기 성적은 조금 놓고 토익을 더 올려야 하나 싶기두 하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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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졸 취업은 어떤가용?[3]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저라면 1번 대안도 2번 대안도 다 해볼 것 같아요. 일단 되던 안되던 지원 자격만 갖춰진 상태라면 을지대 건양대 다 넣고 준비해보시고, 그래도 떨어지면 일단 국시 먼저 잡고 기졸로 추가채용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수도권 취업으로 몰리고 있어서 지방권은 기졸도 상반기에 추가채용 많이 하더라구요. 성적이 조금 애매하시긴한데 토익 높이고 나머지 스펙 쌓으시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140026.11.02 - 02
임상 안가고[2]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임상이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다른길로 빠졌던 동기들이 있었어요. 교육 이수를 했던 동기는 보건교사로 틀었고, 공무원을 준비하는 동기도 있었어요. 근데 선생님이 말씀하신 산업체나 보험공단 이런곳은 임상경력 2년정도를 요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잘 알아보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330026.11.02 - 03멘토 답변병원 규모, 인지도 모두 중요하지요 ㅎㅎ 그외에도 집과의 거리. 출퇴근 시간도 살펴봐야 하고 연봉이나 복지도 중요하고요. 그리고 같이 입사하는 동기가 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ㅎㅎ 처음 신규생활 하면서는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동기가 있다는 것도 큰 도움이 되거든요.160026.11.02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881026.10.27
- 02멘토 답변청력검사에 대해서 꾸준히 진료받고 계시고 지금 상태에서 더이상 악화나 호전은 없을거라고 들으셨으면 그 결과를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한쪽 귀 청력이 저하되었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제가 일하면서는 채용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되는 사례는 아직까지 못보긴 했어요. 꾸준히 진료받으면서 관리하고 있다는 점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51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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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합한 병원이 없을 때[3]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요즘 워낙 간호학과 자체도 많아지고 병원 TO는 없어져 더 불취업인 것 같아요. 추후 경력을 생각했을 때 첫 병원은 대학병원이 베스트이긴 한데, 만약 상황적으로 안된다고 하면 우선 종합병원에 입사하시고 토익 및 이직준비 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간호사는 특히 '임상경력'자체가 중요한 직업이라 기졸자보다는 경력직으로 입사하는게 난이도가 더 쉽습니다. 그래도 아직 하반기 공고가 몇몇 남았으니 대학병원 나오면 꾸준히 지원해보시고, 안되면 종합병원이라도 입사해서 꾸준히 기졸자&경력자 공고에 지원해보시길 추천드려요 :)1661026.10.30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143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881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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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안에 그만두면 교육비 돌려줘야 하는 곳도 있나요?[1]
40026.11.03 - 06140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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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곳 합격했는데 안 갈 곳은 바로 말씀드려야겠죠?[1]
230026.11.02 - 08
공고에 경력 무관이라고 돼 있으면 졸업예정자도 넣어도 되나요?[2]
210026.11.02 - 0920026.11.03
- 1010026.11.03
- 04731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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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간호사 질문에 이름도 모르는 실습 쌤 얘기해도 될까요?[3]
530026.10.29 - 06
2년 넘게 연락 안 한 학교 선배한테 병원 분위기 물어봐도 될까요?[3]
290026.10.28 - 07
남자 신규간호사는 부서 배치가 다를 수 있을까요?[2]
1421026.10.30 - 08141026.10.30
- 09171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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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에 경력 무관이라고 돼 있으면 졸업예정자도 넣어도 되나요?[2]
210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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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외관 불이익[5]
911026.10.09 - 0634922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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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790026.10.12 - 08851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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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붙은 곳이 지방 한 곳뿐인데 가야 할까요???[4]
4271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