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의료원 채용공고가 떴는데요
태움으로 시끄러웠던 병원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 서울의료원을 다니거나 지인중 서울의료원을 다녀 들은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사이에서 인식은 어떤 편인가요?
그리고 아직 태움이 심한 편인가요 ㅜ
댓글0
취업 고민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기졸 취업은 어떤가용?[4]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저라면 1번 대안도 2번 대안도 다 해볼 것 같아요. 일단 되던 안되던 지원 자격만 갖춰진 상태라면 을지대 건양대 다 넣고 준비해보시고, 그래도 떨어지면 일단 국시 먼저 잡고 기졸로 추가채용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수도권 취업으로 몰리고 있어서 지방권은 기졸도 상반기에 추가채용 많이 하더라구요. 성적이 조금 애매하시긴한데 토익 높이고 나머지 스펙 쌓으시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310026.11.02 - 02
임상 안가고[2]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임상이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다른길로 빠졌던 동기들이 있었어요. 교육 이수를 했던 동기는 보건교사로 틀었고, 공무원을 준비하는 동기도 있었어요. 근데 선생님이 말씀하신 산업체나 보험공단 이런곳은 임상경력 2년정도를 요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잘 알아보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690026.11.02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너무 국어책 읽듯이만 하지 않으면 '간호사가 된 이유'에 대한 질문은 외워서 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거창한 이유보다 '취업 잘돼서', '돈 잘벌어서'를 포장해서 말하는 거기때문에 내용이 거기서 거기고 면접관들도 이걸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면접 가보면 다들 생각나는 대로 말하기보다 준비한대로 하는 느낌이고, 차이라면 자신감 있게 대답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관련된 특별한 이야기가 없다면 면접질문에서 간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없긴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준비한대로 자신감있게 면접 보시길 응원합니다 :)161026.11.03
- 01멘토 답변청력검사에 대해서 꾸준히 진료받고 계시고 지금 상태에서 더이상 악화나 호전은 없을거라고 들으셨으면 그 결과를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한쪽 귀 청력이 저하되었다고 해서 일을 못하는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제가 일하면서는 채용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되는 사례는 아직까지 못보긴 했어요. 꾸준히 진료받으면서 관리하고 있다는 점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01026.10.31
- 02
기졸 취업은 어떤가용?[4]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저라면 1번 대안도 2번 대안도 다 해볼 것 같아요. 일단 되던 안되던 지원 자격만 갖춰진 상태라면 을지대 건양대 다 넣고 준비해보시고, 그래도 떨어지면 일단 국시 먼저 잡고 기졸로 추가채용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수도권 취업으로 몰리고 있어서 지방권은 기졸도 상반기에 추가채용 많이 하더라구요. 성적이 조금 애매하시긴한데 토익 높이고 나머지 스펙 쌓으시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310026.11.02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891026.10.27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145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날부터 면접 당일 현장에서도 준비한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을 보고 읽기도 했고, 안보고 답변하는 연습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답변을 눈에 익혀놓으면 갑작스런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답변 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비슷한 질문의도를 가진 답변을 이용해 즉석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면접 질문/답변 준비 시에 본인이 작성한 답변을 그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핵심 단어나 에피소드를 위주로 외우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1891026.10.27
- 04
입사 1년 안에 그만두면 교육비 돌려줘야 하는 곳도 있나요?[1]
70026.11.03 - 05180026.11.02
- 06180026.11.02
- 07
서울의료원 인식...[0]
110026.11.03 - 0840026.11.03
- 0930026.11.03
- 04
최합한 병원이 없을 때[3]
1831026.10.30 - 05731026.10.28
- 06
존경하는 간호사 질문에 이름도 모르는 실습 쌤 얘기해도 될까요?[3]
570026.10.29 - 07
2년 넘게 연락 안 한 학교 선배한테 병원 분위기 물어봐도 될까요?[3]
300026.10.28 - 08
남자 신규간호사는 부서 배치가 다를 수 있을까요?[2]
1611026.10.30 - 09151026.10.30
- 10181026.10.28
- 041291026.10.12
- 05
면접 외관 불이익[5]
911026.10.09 - 063502226.10.15
- 07
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810026.10.12 - 081001026.10.31
- 09801026.10.23
- 10
서류 붙은 곳이 지방 한 곳뿐인데 가야 할까요???[4]
4311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