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술실에서 근무하고있는데 지금 하는 업무는 만족하지만 병동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다 보니 언젠가 다른 부서나 일반병동으로 이직할 때 조금 걱정이 되는데요, 특수파트에서만 근무하다가 다른 병원이나 부서로 옮기신 선생님들은 이직할 때 어려움이 없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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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 입니다. 저는 실습 시에 해당 병원의 기숙사를 이용했었는데요. 확실히 교대근무를 하면서 룸메이트와 사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다보니 서로 수면 패턴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면 시 예민해지더라구요. 또 어떤 경우에는 서로 교대근무를 하니 얼굴 보는 일이 덜하기도 했어요. 상대가 자고 있는 시간에 출근을 하고 상대방이 출근한 시간에 제가 퇴근을 하는 경우처럼요. 본인이 수면 시 크게 예민하지 않다면 기숙사 생활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특히 병원마다 다르지만, 각각 방이 주어지는 기숙사라면 같이 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경험을 들어보았을 때에도 각자 방이 있는 경우엔 수면이나 생활패턴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습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_40026.10.23
- 02멘토 답변외과에서 내과는 너무... 육휴는 아니고 다른 사유로 쉬다 오자마자 병동 바뀐 적은 있어요 ㅠㅠ 다행히 아는 선생님들 몇 분 계셔서 적응했지 아니었으면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첫 달에 병동 분위기 파악하느라 출퇴근만 해도 기 빨렸어요 ㅠㅠㅠㅠ60026.10.23
- 03멘토 답변원래 교과서에서 배우는 원칙과 실제 임상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해주세요 ㅎㅎ 병원마다도 규정이나 지침이 조금씩 다르고요. 소아 같은 경우는 IV 잡기가 어려워서 더 오래 유지하는 경우도 있고 정맥염이나 발적, 부종 같은 이상이 없으면 라인이 없는 경우에 더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ㅎㅎ 학교에서 배운게 틀린게 아니라 기본 원칙은 학교에서 배우고 실제 임상에선 병원 지침이나 환자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적용된다고 말씀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50026.10.23
- 01멘토 답변나중에 이직할때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쪽으로 가게되면 임상경력 2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임상 2년 만들어두고 퇴사하라고들 많이 해요 :) 모든 병원이 그 임상경력이 인정되는 것도 아니어서 지금 일하는 병원이 확실하게 임상경력 인정되는 곳이면 좀더 경력 쌓아두는 것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병원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으로 이직할 생각이면 상관은 없을 것 같고요 :) 선생님께서 하고싶은 특별한게 따로 없다면 저라면 일단 2년 채워보고 움직일 것 같긴해요. 8개월이 길게 느껴져도 또 다녀야지 생각하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ㅎㅎ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221026.10.20
- 02멘토 답변오잉 전혀 아닙니다 ㅠㅠ ㅋㅋ 어차피 새로운 병원 가면 그 전 병원에서 배운 거 다 잊게 되어있습니다 .. 새로 배우고 다 하게 되어있어용 경험은 많을수록 다양하게 해볼수록 무조건 도움이 됩니다 ... 웨이팅 하는 동안 일한다고 크게 영향가는 건 없어용 .. ㅎㅎ 넘 걱정하지 마시구 지원하세용101026.10.16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보통 큰 병원은 경력별로 정해진 연봉트리가 있어 따로 협상의 개념이 없고 근로계약서에 명시됩니다. 종합병원부터는 연봉협상을 잘 해야하는데요. 보통 상급>대학병원>종합병원>로컬 순으로 경력 인정을 더해주는 편이고 (같은 3년이라도 상급병원을 더 인정해서 몇백이라도 올려줍니다), 척관절 병원, 투석실, 내시경실 같은 특수파트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해당 경력을 중요시 하는 편입니다. 모집공고에서 주의해서 보셔야할건 예를들어 3,400~4,500만원이라고 제시되어있을 경우 최대금액은 무시하고 최소금액을 봐야한다는 점이예요. '나는 그래도 대학병원 경력이 있으니까 4,000만원 정도 연봉협상해야겠다'하고 가면 여 기는 ~병원이기때문에 잘 인정해줘서 3,700까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식입니다. 최소 금액에서 100~300 정도 인심 쓰듯이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최소금액이 높은 곳을 가는게 중요해요! 또 저게 나이트 포함 금액인지, 나이트 1개당 얼마주는지, 간호간병인 경우 수당이 따로 나오는지, 상여금 포함인지도 면접 시에 잘 체크해봐야합니다! 한번 픽스되면 잘 안올라가더라구요. 서로의 연봉은 모릅니다. 그 시기에 병원이 급했으면 같은 경력이라도 연봉 높은 사람도있고, 다른 사람은 더 낮은 경우도 있고.. 이런거 보면 큰 병원 가는게 제일 좋은것같긴 한데 또 상황상 그럴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대학병원 밖은 정글이라는 점을 인지하시고 연봉협상 잘 하시길 응원합니다 :)121026.10.16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언팅입니다. 눈치가 빠르면 어디서든 적응하기는 조금 빠르거나 편할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눈치가 빨라야만 살아남는거는 아닙니다. 병원도 다녀보고 일반 회사도 다니는 입장으로서 눈치가 빠르면 적응이 좀 빠를수 있지만 느려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간호사라서 특히 빨라야 하는것도 없어요! 눈치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하고 자신감과 멘탈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걱정 하지않으셔도 되요!631026.09.30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경력증명서는 퇴사 후에도 받을 수 있어요! 퇴사 날짜 전에 관련 서류를 받으시려면 재직증명서가 되고, 경력증명서를 받으시려면 퇴사하는 날짜에 맞춰서 퇴사하시는 날 경력증명서를 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은근히 퇴사 후에 이전 회사에 연락해서 경력증명서 달라고 얘기하는 게 번거롭습니다ㅠㅠ 그래서 가능하다면 퇴사할 때 미리 받아두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이직하는 곳에 따라서 새로운 곳에 합격 소식을 듣고 최근 몇 개월 이내의 증명서만 받는 곳도 있었어요.. 그래서 미리 떼두는 게 의미가 없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받아두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51026.09.2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저는 일반 검진은 비추이고, 내시경실 일을 같이 하는 검진이라면 추천합니다. 내시경실 가면 라인도 많이 잡고, 내시경 업무 + 이전 경력 고려하시면 추후에 이직할 일이 생겨도 커리어에 크게 타격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시경실도 보통 경력자로 많이 뽑더라구요. 검진은 정말 사무적인 일이 많고 월급 상한선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별로인데, 만약 추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큰 욕심없고 워라벨을 중요시 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긴해요! 다만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건강상의 이유로 이직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검진뿐 아니라 다른 상근직도 고려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1332026.10.13
- 0480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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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26.10.22 - 0960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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