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RC, 임상팀, PV팀 경력이있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저는 30살이 넘어서 처음 CRC를 시작했고, 32살에 제약업계로 이직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지금 계획하고 계신 방향이 늦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CRC를 거쳐 CRA로 이직하는 계획은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
안녕하세요 선생님! 5년차 보건관리자(산업간호사)이자 항공간호사입니다.
우선 윗 선생님께서 너무 글 정리를 잘해주셔서, 저는 그 내용에 보충하는 식으로 답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일반 사기업의 경우 3교대에 따른 체력 문제를 어느 정도 이해해주기는 하나, 그것이 주 이직사유가 된다면 기업 입장에서 좋게 받아들이긴 어렵습니다. 보건관리자도 사업장에 따라 주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