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중이면 그래도 조금더 상급병원일 것 같아요 ㅎㅎ
웨이팅 기간에 그냥 기다리기보단 알바나 단기근무처럼 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입사 전에 사회생활도 경험해보고 돈도 모으고요!
지금 웨이팅인 병원이 선생님이 원하는 병원이면.... 기다리는게 맞고, 아니라면 기졸 채용이 떴을때 원하는 병원에 다시 지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jeerung2
간호교육전담간호사
간호교육전담간호사·지방 전문대(지전문)
답변수 292채택률 19%간호사 생활, 이직상담 전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
우선 웨이팅 중이신 병원이 원티드 병원이 아니라면, 근데 기졸로 원티드 병원의 공고가 난다면 저라면 한 번쯤은 더 도전해 볼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웨이팅 중인 병원과 공고나는 병원들의 규모나 위치 선생님이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 비슷하다면 저로서는 기졸 지원안하고, 지금의 웨이팅 기간을 즐길 것 같아요~
저는 웨이팅 없이 3월에 바로 입사했던 경우여서 그런지, 퇴사 후 이직할 때도,,,, 조바심이 나더라구요,,,, 기다리는 걸 해본 적이 없으니까,,,
바로바로 여기저기 막 넣고 그렇게 되는 것 같기도하고 그때는 웨이팅 때 맘편히 노는 동기들도 부러웠어요.
우리 4년 힘들게 달려왔고, 국시까지 합격했고, 취업도 됬고, 몇 달 놀아도 괜찮잖아요~!!
돌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지방 자대 없음(지자무)
답변수 74채택률 22%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
저라면 현재 합격한 병원이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면 기졸 채용도 계속 준비할 것 같아요!
웨이팅 중이라고 다른 병원에 지원하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입사하기 전까지는 더 좋은 기회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지원해보고 최합한 뒤 두 병원을 비교해서 선택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합격한 병원이 하나 있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니까 말도 잘 나오더라고요. 아마 부담이 크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다만 지금 합격한 병원이 원래 목표했던 곳이고 입사 의지가 확실하다면, 굳이 계속 취준하면서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쉬면서 입사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