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싫어요

전공책 한두권만 넣어도 가방이 너무 무거워져서 학교 갈때마다 어깨가 아파요ㅠ
필요한 부분만 따로 볼까 싶어도 책으로 보는게 편해서 계속 들고 다니게 됩니다.
간호학과 전공책은 왜 이렇게 다 두꺼운지 모르겠어요ㅋㅋ
다들 무거운 전공책 어떻게 들고 다니세요?

댓글10
  • 익명9
    맞아요ㅠㅠ 전공책을 어찌 들고 다니라는 건지ㅠㅠ pdf는 그냥기본으로 재공해주었으면 좋겟어요ㅠㅠ
  • 익명8
    진짜 전공책이 너무 무거운 것 같아요... 하루에 전공 수업이 3개 이상 있는 날에는 가방이 더 무거워져서 어깨가 너무 아프더라고요ㅜㅜ
  • 마이정
    전공책 두께 생각하면 매일 들고 다니는 게 일이에요... 저도 종이책파라 스프링으로 2~3등분 분권해서 들고 다니는데 어깨 부담도 덜하고 휴대하기도 훨씬 편하더라고요!
  • 익명7
    맞아요 전공책 너무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전공책으로 수업안하는 과목이면 안들고가는 편이에요 ㅎㅎ
  • 익명6
    맞아요..!!ㅜㅜ 저는 그래서 힘들더라도 스캔 떠서 패드로만 들고다녀요!! 
  • 익명5
    저는 스캔한게 눈에 잘 안 들어오더라구요.. ㅠ ㅠ 흑흑 .. 그냥 무겁게 들고다녀요..
  • 익명4
    저도 전공책이 무거워서 필요한 부분은 스캔떠서 아이패드로 보면서 다녔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필요한 책들을 다 들고 다니는 건 어렵더라구요...
  • 익명3
    전공책은 들고 다니기 너무 힘들어서 사물함 활용이 필수예요. 자주 보는 핵심 과목 책들도 전부 학교 사물함에 넣어두고 몸 가볍게 등교합니다. 집에서 공부할 때는 필요한 부분만 미리 사진 찍어두거나 요약 노트를 만들어서 보니까 훨씬 편해요.
  • 익명2
    저는 견디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거운 책들을 짊어지고 다니다보면 언젠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말이죠 ㅋㅋㅋㅠㅠ 주변에는 다들 제본하거나 스캔 떠서 pdf로 만들기도 하던데 저는 아날로그 방식이 더 편하더라구요 ㅎ
  • 익명1
    필요한 책만 골라서 들고 다녀요ㅠ 자료로 볼수 있는 날은 최대한 가볍게 다니는게 어깨에는 확실히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