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생각은 아직 하기 싫어요

방학이 많이 지나가긴 했는데 아직은 개강 생각을 하고 싶지가 않아요ㅋㅋㅠ
다시 아침부터 학교 가고 전공 공부할 생각하면 벌써 피곤해집니다.
그래도 막상 시작하면 또 금방 적응하겠죠.
남은 방학은 그냥 최대한 즐기고 싶어요.

댓글9
  • 익명7
    맞아요 개강 너무 싫어요 ㅠㅠ 방학이 너무 꿈만 같고 좋았네요.. 하하 그렇지만 현실을 깨닫고 나아가야죠!ㅎㅎ
  • 마이정
    개강 두 글자만 들어도 벌써 어깨에 곰 한 마리 올라앉은 것처럼 피곤해지는 기분이에요 😭 적응은 나중 일이고 우선은 개강 생각 딱 접어두고 남은 방학 열심히 즐겨요!
  • hynee
    남은 방학만큼은 충분히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으로 보내도 좋을 것 같아요. 잘 쉬어둔 만큼 개강 후 새로운 학기를 시작할 때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익명6
    맞아요ㅜㅜ 즐길 수 있을 때 최대한 즐겨야하는 거 같아요ㅜㅜ개강하면 그래도 잘 적응하실 거에요
  • 익명5
    맞아요!! 즐겨야해요!! 미래는 다가오긴하지만 이걸 계속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지금 현재가 아깝잖아용 ㅎㅎ
  • 익명4
    저도 남은 방학기간을 최대한 즐기고 싶어서 가능하면 국내라도 다양한 곳에 가고 싶어서 이번 연휴 기간을 이용해서 가보려구요!!!
  • 익명3
    맞아요, 미리 개강 생각하면 벌써 피곤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막상 학기 시작되면 또 어떻게든 적응해서 지나가게 되니까요. 지금은 개강 생각 완전히 비워두시고 남은 방학 동안 하고 싶었던 거 마음껏 하시면서 충전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2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ㅠㅠ 어차피 개강하고 나면 하고 싶지 않아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아직 방학인 지금부터 공부 걱정을 하고 싶진 않네요 ㅎㅎ 남은 방학은 알차게 놀고 싶습니다!
  • 익명1
    저도 아직 개강 얘기는 외면중이에요ㅋㅋ 남은 방학이라도 푹 쉬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