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병동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업무도 익숙해지고 동료들과도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막상 환경을 바꾸려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지금 있는 곳에서는 제 역할을 잘 알고 있지만 다른 곳에서는 처음부터 적응해야 할 테니까요.
선생님들은 안정적인 환경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결정하실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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