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르친 신규가,,,

혼자 척척 하는 거 보니까
괜히 뭉클하더라
엊그제 벌벌 떨던 애가 이제 후배 챙기는 거 보면 시간 참 빠름

댓글4
  • 익명4
    눈물 흘리며 멍하게 차트 보던 아기 새 같은 신규 간호사 가르쳐서 독립시켰더니, 어느새 척척 야무지게 일 잘해내는 거 보면 뿌듯하면서도 묘하게 감격스러운 마법의 성장 드라마 ㅠㅠ
  • 익명3
    신규가 그정도 되려면 기간이 얼마나 걸렸나요?ㅠㅠ
  • 익명2
    한편으로는 또 뿌듯하겠어여
  • 익명1
    눈 떠보면 시간이 훅 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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