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저보다 일을 잘하는 것 같아요;

최근에 들어온 후배 선생님이 업무를 정말 빠르게 배우세요. 처음에는 잘 적응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신규 때보다 훨씬 잘하시는 것 같아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는 2년 차가 돼서야 익숙해진 업무를 후배는 벌써 능숙하게 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제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져요. 후배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랑 비교하게 되는 마음이 같이 있어서 좀 복잡하네요.

댓글1
  • 익명1
    자기 페이스대로 하는 거에요 너무 기죽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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