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분들이 반말하시면 다들 그냥 넘기세요?

보호자분들이 반말하시면 다들 그냥 넘기세요?

3년 차인데 어제도 야, 이거 언제 빼 줘 소리 듣고 네 하고 나왔어요.

 

저보다 한참 어린 신규 쌤한테도 똑같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게 더 속상하더라고요

정색하자니 일이 커질 것 같고

웃고 넘기자니 매번 이래요ㅠ

댓글1
  • 익명1
    뭐 어쩌겠어요,, 어쩔 도리가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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