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쌤 출산휴가 축하하는데 솔직히 남은 인원 걱정부터 돼요

같이 일하는 쌤이 다음 달부터 출산휴가 들어가세요. 진짜 축하할 일이라 다들 선물 얘기하면서 웃었는데.

대체 인력은 아직 미정이라는 말 듣고 나서부터 머릿속에 제 나이트 횟수 계산이 돌아감ㅠ

 

이런 생각 하는 게 미안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 했어요.

축하하는 마음이랑 걱정이 같이 들어서 제가 좀 못된 사람 같음

댓글1
  • 익명1
    어떡하겠어요 ㅠㅠ 일단 해내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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