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병원은 아직도 큰 물통 꽂는 정수기예요

마지막 한 컵 따르는데 꿀렁 소리 나면 그날 물통 가는 사람은 저예요

큰 물통 들어서 거꾸로 꽂는 거 생각보다 무거움ㅠㅠ

 

나이트 때 혼자 갈다가 바닥에 물 다 튄 적도 있고ㅠㅠㅠㅠㅠ

 

다른 병원 다니는 동기네는 다 수도 연결된 정수기라던데

저희도 바꿔 달라고 건의해 볼까 봐요

댓글1
  • 익명1
    혹시 어디세요..? 아직도 그런 곳이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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