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이 잘 안 보이는 환자분을 만나면 두 번째 실패부터 손이 떨려요. 이제 3개월 차인데요.
선배들께 매번 부탁드리기도 죄송하고, 계속 찌르자니 환자분께 더 죄송하고요.
보통 몇 번까지 해보고 도움을 요청하는 게 맞을까요?
댓글1
간호사 고민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도 본가가 지방이고 첫 병원 취업을 서울로 했어요. 신규 초반에는 정말 힘들긴 했지만 오프를 이용해서 본가에 다녀올 여유는 있었어요! 매번 오프 때마다 내려간 건 아니어도 아예 시간이 없는 건 아니랍니다ㅎㅎ 신규 때는 근무에 적응하는 것만으로도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그렇다고 숙소에서 쉬기만 하는 것보다는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서 공부도 하고, 기분 전환 삼아 지하철을 타고 서울 구경도 해보세요! 그러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본가에도 다녀오는 거죠~!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61026.10.27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는 학생 실습 때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허리가 아파서 코어 운동을 시작했어요ㅠㅠ 스쿼트와 복부 근력 운동 위주로 틈틈이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운동만큼 중요한 게 환자를 옮길 때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바른 자세를 이용해보세요.학생 때는 기본간호학 교과서에 체위변경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는 걸 보고 뭐이런 당연한 것까지 설명해 두었네 하고 웃어넘겼는데 막상 실제로 일하다 보니 다시 찾아보게 되고 도움이 되더라구요ㅎㅎ 선생님도 기본간호학 교과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51026.10.27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RN스펀지입니다. 우선 절대 수락하지 말기를 권고드립니다..! 저는 학교에서 절대 환자와 사적인 관계나 연락을 주고받지 않도록 배웠습니다! 이건 간호사가 되어서도 마찬가지에요! DM 수락하지 마시고 환자가 서운하다고 말하면 학교 실습 방침이라 답변할 수 없었다고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사적인 연락을 요구받거나 지나치게 서운하다는 식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표현한다면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것도 경우에 따라 필요할 것 같아요! 제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40026.10.27
- 01멘토 답변수도권에서 출퇴근 하는 친구들을 보면 편도 30-40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편도 한시간 반이면 못다닐 거린 아니지만... 확실히 멀긴 하네요.. 3교대는 퇴근시간이 들쭉날쭉하고 일이 늦게 끝나는 날엔 대중교통도 끊길 수 있어서 막차시간이나 출퇴근 방법까지 같이 확인해보세요. 일단 다녀보다가 너무 힘들면 기숙사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고, 자취도 고려하신다면 병원 바로 근처는 월세가 너무 비싸서 친구들도 보면 조금 떨어진 곳에 방을 구했었는데 그래도 편도 30-40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81026.10.23
- 02멘토 답변나중에 이직할때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쪽으로 가게되면 임상경력 2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임상 2년 만들어두고 퇴사하라고들 많이 해요 :) 모든 병원이 그 임상경력이 인정되는 것도 아니어서 지금 일하는 병원이 확실하게 임상경력 인정되는 곳이면 좀더 경력 쌓아두는 것도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병원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으로 이직할 생각이면 상관은 없을 것 같고요 :) 선생님께서 하고싶은 특별한게 따로 없다면 저라면 일단 2년 채워보고 움직일 것 같긴해요. 8개월이 길게 느껴져도 또 다녀야지 생각하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ㅎㅎ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411026.10.20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 입니다. 저는 실습 시에 해당 병원의 기숙사를 이용했었는데요. 확실히 교대근무를 하면서 룸메이트와 사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교대 근무를 하다보니 서로 수면 패턴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면 시 예민해지더라구요. 또 어떤 경우에는 서로 교대근무를 하니 얼굴 보는 일이 덜하기도 했어요. 상대가 자고 있는 시간에 출근을 하고 상대방이 출근한 시간에 제가 퇴근을 하는 경우처럼요. 본인이 수면 시 크게 예민하지 않다면 기숙사 생활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특히 병원마다 다르지만, 각각 방이 주어지는 기숙사라면 같이 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경험을 들어보았을 때에도 각자 방이 있는 경우엔 수면이나 생활패턴에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습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_130026.10.23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언팅입니다. 눈치가 빠르면 어디서든 적응하기는 조금 빠르거나 편할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눈치가 빨라야만 살아남는거는 아닙니다. 병원도 다녀보고 일반 회사도 다니는 입장으로서 눈치가 빠르면 적응이 좀 빠를수 있지만 느려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간호사라서 특히 빨라야 하는것도 없어요! 눈치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하고 자신감과 멘탈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걱정 하지않으셔도 되요!641026.09.30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경력증명서는 퇴사 후에도 받을 수 있어요! 퇴사 날짜 전에 관련 서류를 받으시려면 재직증명서가 되고, 경력증명서를 받으시려면 퇴사하는 날짜에 맞춰서 퇴사하시는 날 경력증명서를 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은근히 퇴사 후에 이전 회사에 연락해서 경력증명서 달라고 얘기하는 게 번거롭습니다ㅠㅠ 그래서 가능하다면 퇴사할 때 미리 받아두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이직하는 곳에 따라서 새로운 곳에 합격 소식을 듣고 최근 몇 개월 이내의 증명서만 받는 곳도 있었어요.. 그래서 미리 떼두는 게 의미가 없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받아두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71026.09.28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저는 일반 검진은 비추이고, 내시경실 일을 같이 하는 검진이라면 추천합니다. 내시경실 가면 라인도 많이 잡고, 내시경 업무 + 이전 경력 고려하시면 추후에 이직할 일이 생겨도 커리어에 크게 타격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시경실도 보통 경력자로 많이 뽑더라구요. 검진은 정말 사무적인 일이 많고 월급 상한선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별로인데, 만약 추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큰 욕심없고 워라벨을 중요시 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긴해요! 다만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건강상의 이유로 이직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검진뿐 아니라 다른 상근직도 고려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1392026.10.13
- 04
정맥주사 두 번 실패하면 바로 선배 불러도 될까요[1]
50026.10.27 - 05
입사 동기 다섯 명 중에 벌써 두 명이 그만뒀어요[1]
100026.10.26 - 06
프리셉티가 학교에서 배운 거랑 왜 다르냐고 물어봐요ㅠㅠㅠㅠ[3]
160026.10.23 - 07170026.10.22
- 0850026.10.27
- 0940026.10.26
- 10
치매 환자분 통증 사정[0]
20026.10.27
- 04141026.10.22
- 05191026.10.22
- 06120026.10.23
- 07111026.10.26
- 08
선배가 제 일을 대신 수습해 주셨는데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하죠[2]
61026.10.26 - 0971026.10.22
- 10
신규 6개월인데 원하는 오프 몇 개까지 괜찮을까요,,?[2]
111026.10.21
- 0481026.10.23
- 05411026.10.20
- 06201026.10.13
- 07
첫 병원에서 배운 방식이 이직하면 많이 달라지나요?[4]
151026.10.06 - 08
병동 1년 채우기 전에 외래로 옮겨도 괜찮을까요?[4]
411026.10.02 - 092461026.09.30
- 10
교대근무하면서 기숙사 생활해보신 선생님 계신가요?[4]
130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