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나온 유니폼이 너무 커서 소매 걷고 일해요

입사 때 사이즈 고르라고 해서 넉넉하게 골랐는데 받아 보니 바지가 거의 치마바지

 

교환은 재고가 들어와야 된다고 해서 그냥 기다리는 중이에요

 

소매는 두 번 접고 허리는 옷핀으로 버티는데

라운딩 돌다 보면 바지가 자꾸 내려가서 한 손은 늘 허리에 있음ㅠ

댓글1
  • 익명1
    이건 병원에서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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