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 CVC 드레싱 혼자 처음

신규 3개월인데 오늘 처음으로 중심정맥관 드레싱을 혼자 맡았어요 클로르헥시딘으로 소독하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까지 머리로는 다 아는데 환자분 앞에 서니까 머리가 하얘져서 결국 선배한테 옆에서 봐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선배는 끝까지 아무 말 없이 보고만 계셨고
제 손은 장갑 안에서 계속 떨리고;;
3개월차에 이거 아직 확인받는 거 늦은 편인가요?

댓글1
  • 익명1
    6개월차에도 옆에 세워둔 사람 여기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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