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침부터 열 난다고 끙끙대길래 재 봤더니 37.8도였어요
물 많이 마시고 해열제 먹고 출근하라고 했더니
간호사랑 결혼하면 이럴 때 잘 챙겨 줄 줄 알았대요ㅋㅋ
병동에서 보던 거에 비하면 미열이라 저는 진짜 별생각 없었거든요..
간호사 하시는 분들 가족이 아프면 집에서는 오히려 덤덤해지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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