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90% 결정했는데..

자취방에 두려고 큰맘 먹고 산 물건이 있는데 반품할 마음은 90%예요. 근데 남은 10% 때문에 계속 못 보내는 중이에요. 막상 없으면 아쉬울 것 같고 그렇다고 두자니 돈 생각나네요. 이런거 그냥 반품하는게 맞을까요?

댓글2
  • 익명2
    반품하고 나면 10퍼의 미련도 없어질 거예요!
  • 익명1
    네!! 무조건 반품하세용 90%면 과반수를 한참 넘는걸요... 잘 안 쓰실 것 같다면 반품하는 걱을 추천드립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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