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폐기 도시락 찍다가 동기가 인스타에 나이트 끝나고 퇴근샷 올린 거 보고 그대로 계산대 앞에 한참 서 있었음
익명6새벽에 피곤하게 아르바이트하다가 동기 소식 보고 기분이 복잡해지셨을 마음에 너무 공감해요. 하지만 각자의 속도와 때가 있는 거니까 주눅 들지 마시고 목표 향해 차근차근 걸어가세요!
익명5편의점 알바와 실습·학업을 병행하며 고생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흘리는 땀방울이 머지않아 원하던 간호사로서 멋지게 결실을 맺을 테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