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폐기 정리하다 현타

새벽 4시에 폐기 도시락 찍다가 동기가 인스타에 나이트 끝나고 퇴근샷 올린 거 보고 그대로 계산대 앞에 한참 서 있었음

댓글6
  • 익명6
    새벽에 피곤하게 아르바이트하다가 동기 소식 보고 기분이 복잡해지셨을 마음에 너무 공감해요. 하지만 각자의 속도와 때가 있는 거니까 주눅 들지 마시고 목표 향해 차근차근 걸어가세요!
  • 익명5
    편의점 알바와 실습·학업을 병행하며 고생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흘리는 땀방울이 머지않아 원하던 간호사로서 멋지게 결실을 맺을 테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익명4
    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현타도 오고 마음이 별로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버티고 있으신게 대단한 것 같아요!
  • 익명3
    ㅠㅠ아고 그럴 때 마음이 좀 이상할 것 같아요.. 그래도 다 좋은 날이 올 거라 생각해요!
  • 익명2
    그 마음 뭔가 알 것 같아서 공감되네요 ㅜㅜ 저는 주변에서 그럴 때마다 최대한 멘탈을 잡으려고 하면서 저도 그렇게 되기 위해 더 노력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그걸 동기부여 삼으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