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에서 혈관 좋다는 칭찬 들었어요

지난 오프에 오랜만에 헌혈하러 갔어요. 바늘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혈관 진짜 좋으시다고, 이런 팔이면 매번 한 번에 들어가겠다고 하셨어요.

병동에선 1년 넘게 칭찬 비슷한 것도 못 들었는데

 

그 한마디로 그날 하루 버팀ㅋㅋ

 

다음 헌혈 가능한 날짜부터 찾아봤어요

댓글1
  • 익명1
    가끔 쓸데 없지만 칭찬 들으면 기분 좋을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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