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지난 오프에 오랜만에 헌혈하러 갔어요. 바늘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혈관 진짜 좋으시다고, 이런 팔이면 매번 한 번에 들어가겠다고 하셨어요.
병동에선 1년 넘게 칭찬 비슷한 것도 못 들었는데
그 한마디로 그날 하루 버팀ㅋㅋ
다음 헌혈 가능한 날짜부터 찾아봤어요
댓글1
자유게시판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지난 오프에 오랜만에 헌혈하러 갔어요. 바늘 들어가는데 선생님이 혈관 진짜 좋으시다고, 이런 팔이면 매번 한 번에 들어가겠다고 하셨어요.
병동에선 1년 넘게 칭찬 비슷한 것도 못 들었는데
그 한마디로 그날 하루 버팀ㅋㅋ
다음 헌혈 가능한 날짜부터 찾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