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부서 질문 고민

부산·경남 대학병원 지원 중인 간호학과 4학년이에요. 마지막 실습까지 마쳤는데 면접 준비하면서 희망 부서 질문이 제일 고민돼요. 저는 중환자실에 관심이 있지만 실제로 중환자실 실습을 돌아보지는 못했거든요. 실습했던 일반 병동을 말하는 게 더 자연스러울지 고민이에요. 선배님들은 면접에서 직접 실습하지 않은 부서를 희망한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댓글5
  • 익명5
    면접이나 자소서 쓸 때 '입사 후 희망 부서가 어디인가요?'라는 질문 들어오면 간알못 1학년부터 취준생들까지 픽스하기 너무 어려워서 동공 지진 일어나는 대표 단골 킬러 문항 ㅠㅠ 
  • 익명4
    면접에서 마이너스가 되지 않기 위해 다른 부서를 말하는 것보다 작성자분이 왜 중환자실을 희망하고 있는지 말씀하시는 게 더 진정성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익명3
    실습 경험이 없어도 해당 부서에 대한 관심과 이론적 준비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답변하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중환자실 간호에 끌린 계기와 필요한 역량을 어떻게 쌓아왔는지 당당하게 표현하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2
    면접에서는 그래도 실습을 해본 부서가 좋을 것 같아요 실제 경험했던 부분을 말하는 게 더 자연스럽기도 하고 아무래도 티가 나지 않을까요
  • 익명1
    음..실습하지 않은 부서를 이야기하기에는 근거가 약하긴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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