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병원과 3차병원 중에 고민중입니다.

3차병원은 본가에서 편도 5시간거리, 국립대병원이라 월급도 200후반 300초반부터 시작에 오르는 폭도 크지 않습니다.

시설은 오래됐고 여기저기 이동하기에 위치가 막 나쁘진 않습니다.

병원 분위기 자체는 좋지 않다는 평이 많이 있어요.

신규 입사자 중 절반 이상이 퇴사한다고 하구여

 

2차병원은 본가에서 편도 1시간거리, 수도권 대학병원이며 월급은 300중후반에서 시작하고 군필 남성이면 거든 실수령 400초반쯤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오르는 폭도 괜찮은 편입니다.

병원 위치도 굉장히 좋고 병원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않아서시설 좋은 것은 물론 선생님들 분위기도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규 입사자 중 퇴사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댓글7
  • 익명7
    체계적인 대규모 메이저 3차 병원으로 갈지, 아니면 업무 강도와 실무 배움의 균형이 좋은 2차 종합병원으로 갈지 취준생들 머릿속 하얗게 만드는 영원한 갈림길 ㅠㅠ 
  • 익명6
    본가와의 거리와 출퇴근길, 그리고 수당이나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2차병원의 장점이 정말 크네요! 신규 입사자 퇴사율과 부서 분위기가 태움/적응에 제일 큰 영향을 주니 신중히 결정하세요!
  • 익명5
    아고.. 보통은 3차를 권하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기하급수적이네요ㅜㅜ 이러면 2차 병원을 고려해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 익명4
    보통 3차부터 가라고는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저라면 2차를 고를 것 같긴 해요
  • 익명3
    저도 보통은 3차 권하는데 이건 조건이 다 2차가 좋아서.. 잘 고민하고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익명2
    급여와 시설, 근무 환경, 본가와의 거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2차병원 진학이 훨씬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3차병원 타이틀보다 본인의 삶의 질과 장기적인 적응이 더 중요하다면 2차병원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익명1
    저는 2차병원 선택할 것 같긴 하네요... 3차병원인 것 말고는 2차병원보다 메리트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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