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했다가 서운하단 소리 들음

졸예 합격하고 나서 동기들한테 말 거는 게 조심스러워졌어요

어제 동기 하나가 면접 떨어졌다길래 "공고 또 뜬다, 니 면접 잘 보는 편이잖아" 했더니 개인톡으로 "붙은 사람이 그러니까 더 서운하네" 이렇게 옴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그 뒤로 답이 없어요. 가만있는 게 나은지 한 번 더 연락해 보는 게 나은지 의견 좀 주세요

댓글4
  • 익명4
    계속 떨어지셔서 이미 마음이 힘든 상태였던 것 같은데 그게 작성자분한테 좀 감정이 섞인 듯 나쁜 말을 한 것도 아니라서.. 저였으면 연락했을 것 같아요
  • 익명3
    그럴거면 면접 떨어졌단 얘길 굳이 왜 하는지 이해 안감..
  • 익명2
    ㄹㅇ 둘 다 이해되네요 ㅋㅋ
  • 익명1
    저는 그러면 만났을 때 따로 얘기를 할 것 같긴 해요 ㅜㅜ 근데 만약 졸업하고 안 볼 사이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넘길 것 같긴 한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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