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끓이는 것도 귀찮..

집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데 물 끓이는 과정부터 귀찮아서 계속 미루게 돼요ㅋㅋ
막상 만들어 놓으면 잘 마시면서 주전자에 물 넣는 몇 분이 왜 그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요즘은 보온되는 물병을 하나 살까 고민하고 있고요
한 번 준비해서 오래 따뜻하게 마실 수 있으면 훨씬 자주 먹을 것 같습니다
날씨 선선해지니까 차 종류도 하나씩 사고 싶어져요

댓글7
  • 익명7
    선선해진 날씨에 차 한잔 마시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주전자에 물 받아 끓이는 짧은 과정이 은근히 귀찮을 때가 많죠. 보온 보틀 하나 마련하시면 정말 편해요!
  • 익명6
    저도 차 마시는 거 좋아하는데 쉬는 날에는 별 생각없이 타서 마시지만 시험 기간에는 그것조차 귀찮고 힘들더라구요..
  • 익명5
    제가 써본 텀블러 중엔 스탠리가 젤 보온 잘 되는 것 같은데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사용해보세요!!
  • 익명4
    시험 기간에 체력 떨어지면 정말 물 끓이는 몇 분조차 큰 일처럼 느껴지죠.
    보온 보냉력 좋은 텀블러나 전기 포트 하나 마련해두시면 한 번 끓여서 온종일 따뜻하게 마실 수 있어 훨씬 수월합니다. 선선한 요즘 날씨에 카페인 부담 없는 허브티나 따뜻한 보리차 준비해두시고 편하게 체중·체력 관리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익명3
    보온병 좋은데 이제 ㅋㅋ 보온병도 닦는 게 귀찮아져서 저는 항상 안 쓰게 되더라구요 ㅜㅜ 왜이리 귀차니즘이 심한건지 ㅜ,,
  • 익명2
    차가 몸에 좋아서 커피보다 차 마시는 것을 추천하긴 해요!
  • 익명1
    보온병 있으면 편해요ㅋㅋ 한번 끓여놓고 계속 마실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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