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졸음...

따로 일 시키는 것도 없어서

그냥 서있는데 너무 졸려요

댓글7
  • 익명7
    가만히 서 있기만 할 때가 진짜 시간이 안 가고 죽을 맛이죠 ㅠㅠ 다리도 아프고 졸음 쏟아질 때 버티는 게 실습 중 가장 큰 고문인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익명6
    맞아요ㅠ 진짜 졸려서 화장실에서 조는 애들 많다고 들었어요 ㅜㅋㅋ  근데 가끔 졸다가 걸려서 혼났다는 얘기 들어서 전 무서워서 못졸겠더라구요
  • 익명5
    저도 진짜 조는 경우 많아요.. 근데 선생님들도 그냥 다 그러려니 해주시는 것 같아요
  • 익명4
    진짜 공감해요 서서 들어도 너무 졸리면 나도 모르게 눈이 감기더라고요.. ㅋㅋ
  • 익명3
    서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체력적으로 피로가 몰려와서 졸음이 쏟아지기 십상이죠
    관찰한 내용을 속으로 복습하거나 선생님들 동선을 눈으로 쫓으면서 서 있으면 졸음 퇴치에 도움 돼요
  • 익명2
    아침 일찍 병원 나가서 서서 긴장 타고 있으면 점심 먹고 난 직후에 몰려오는 그 엄청난 졸음... 진짜 눈꺼풀에 쇳덩이 매달린 것처럼 버티기 지옥이에요 ㅠㅠ
  • 익명1
    실습은 그냥 눈에 안 거슬리게 구석에 잘 서 있는 것도 잘 해야 한다고 하던데... 고생이 많으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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