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모든 학교

수술 부위 드레싱 주기·재료

저희 외과 병동은 개복 수술 환자분 수술 부위를 POD 2일까지는 수술실에서 붙여 온 거즈 그대로 두고, 그 뒤로는 매일 아침 포비돈 소독하고 거즈로 갈아요.
복강경은 투명 필름 드레싱이 붙어 오는데 삼출물 없으면 퇴원 때까지 두자는 주치의도 있고 매일 열어 보자는 주치의도 있어서 병동 안에서도 기준이 달라요

4년 동안 이 방식만 봐서 다른 데는 어떻게 하는지 감이 없네요.
다른 병원 외과 병동에서는 교환 주기랑 드레싱 재료를 병동 프로토콜로 정해 두는지, 주치의 오더마다 따르는지 궁금해요

댓글1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1,171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병원마다, 교수님마다, 환자분 상태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요 ㅎㅎ
    저희는 정형외과인데 간단한 수술은 다음날 드레싱하고 퇴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이후에는 과마다 2-3일에 한번 또는 3-4일에 한번 내원해서 소독하도록 안내하고요.
    환자분이 타지에서 오셔서 병원에 자주 오기 어렵거나 하면 필름 드레싱 재료를 사용해서 2주 정도는 소독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하기도 해요.
    정말 진진진진상 환자분들도 원장님이 때때로 필름드레싱 재료대 사용해서 병원 자주 안오도록 하는 경우도 봤어요 ㅎㅎㅎㅎㅎ 

간호사 고민 인기글

간호사 고민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