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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에서 본 상황이 계속 생각나는 거 같아요ㅠ

이번에 실습하면서 환자분이 갑자기 상태가 안 좋아지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선생님들이 바로 대응하셨고 저는 옆에서 지켜보는 것밖에 할 수 없었는데 그 상황이 며칠째 계속 생각나요.

 

학교에서 응급상황에 대해 배웠을 때랑 실제로 보는 건 정말 다르더라고요. 그 뒤로 실습 갈 때마다 혹시 또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들어요.

 

선생님들은 임상에서 처음 위급한 상황을 경험하셨을 때 어떻게 마음을 추스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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