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채혈이나 IV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능숙하시던데 저는 아직 직접 해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모형으로 연습하는 것과 실제 환자에게 하는 건 완전히 다를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돼요ㅠ 신규가 되면 일정 기간 교육을 받겠지만 독립한 뒤에도 계속 실패하면 환자분께 죄송할 것 같고 선배들 눈치도 보일 것 같습니다.
손기술이 좋은 편도 아니라 더 걱정되고요.
신규간호사들도 처음에는 채혈이나 IV를 많이 어려워하나요?
학생 때 술기 연습을 많이 해두는 게 실제 병원에서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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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