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이 실제 병원에 가서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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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저는 오답노트 만드는게 시간이 오래걸려,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나 꼭 알아야할거는 문제를 바탕으로 다시 이론 정리한거에 표시하고, 문제 자체를 다시 봐야할건 따로 표시해두고 나중에 다시 보는 편입니다. 다시 봐도 계속 헷갈리거나 틀리는 문제들은 그때 오답노트를 하구요. 이것도 문제. 보기1~5 다 쓰는게 아니라 이 질문에 어떤게 정답인지, 오답이 왜 이게 아닌지 정도로 간단하게 표시했어요. 성인간호학 뿐 아니라 간호관리,지역사회까지 워낙 범위가 광범위 하잖아요 ㅠㅠ 다 하려고하면 번아웃 오실거예요. 또 다시 틀린다는 건 그 왜 그게 정답인지 완전히 이해가 안됐다는 소리인데, 왜 이게 정답일 수 밖에없고 이거는 왜 오답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결의 문제가 나오면 그거랑도 비교해보시구요! 성인간호학이 은근 병태생리 등 이론이 많은 것 같은데 또 문제에는 '간호'이다보니 이것도 정답이고 저것도 정답인 것 같은게 많은 것 같아요 (다 맞지만 우선순위에서는 이게 정답! 이런 느낌) 사람마다 공부스타일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남은 기간도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41026.10.22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는 2학년 때부터 토익을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우선 700점을 목표로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보세요. 이후 취업 준비할 때는 목표 병원의 채용 기준에 맞춰 800점대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편입을 준비했기때뭉네 1,2학년때 토익점수를 보유하고잇엇는데요, 여러가지 활용했던게 많습니다! 장학금이나 대외활동 지원할때요 ㅎㅎ 잘 찾아보시면 2학년 때 토익 점수를 만들어 두면 병원 취업뿐 아니라 해외 프로그램이나 인턴십, 기타 대외활동에 지원할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 물론 학기 중에는 학점 관리가 우선이고, 방학이나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를 활용해 토익 점수를 만들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111026.10.22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실습평가를 잘 받는 학생을보면 너무 적극적이지도, 너무 소극적이지도 않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행동을 하면서 실습하는 학생들이더라구요. 이 말이 좀 애매할 것 같은데, 우선 처음 하루이틀은 적극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선생님들을 관찰합니다. 그러다보면 분명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올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거하겠구나 하는 감이올거예요. 보통 볼펜, 메모지,가위,플라스타, 3-way가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때 스윽하고 주면 뭐라도 하나 더 알려줄 거예요. 사소에 보이지만 큰 힘이 됩니다(저거 하나 없어서 왔다갔다하면 업무로딩이 심해지거든요 ㅠㅠ). 그리고 환자들한테 친절하게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안보고 있는 것 같지만 다 보고있더라구요. 또 하나 팁을 드리자면 보통 연차 높은 선생님과 팀장님과 소통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신규~2년차 선생님들만 쫓아다니기 보단 골고루 따라다니며 실습하면 평가도 좋게받고 배우시는것들도 많을 거예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61026.10.22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현재 3학년 2학기라면 학기 중엔 학점에 집중하고 겨울방학 동안 토익 점수를 바싹 끌어올리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big5는 6~7월 공고나니까 겨울때 800점대 이상 만들어놓고, 4학년 1학기는 좀 널널하니 이후 한달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시험보며 안정권으로 점수 만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점을 크게 올리기는 쉽지않겠지만 많이 떨어지면 평균을 깎아먹기 때문에.. 공부를 어느정도 하시는 분이니 토익은 단기간에 해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학점vs토익 중요성을 따지자면 개인적으로는 학점이 80%, 토익이 20%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191026.10.16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저도 편입생으로 간호학과에 입학해 졸업 후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제약회사로 이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호사가 다른 전공자와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은 병원에서 실제로 근무하며 환자를 직접 경험한 임상 경력이라고 생각해요.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ㅠㅠ 물론 이전에 마케터로 6년간 일하셨던 경력도 충분히 강점으로활용하실수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2학년이시니 우선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고, 가능하다면 대학병원에서 1년이라도 임상 경력을 쌓아두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후 병원 홍보팀이나 제약회사 등으로 이직할 때 간호학 전공과 임상 경험, 기존 마케팅 경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혹시라도 나이가많아 빨리 다른 길로진입하고싶으신거라면 학교다니시면서 여러가지 인턴쉽이나 교육등 수강하시면서 목표로하는 분야에 경력을 쌓아두세요!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81026.10.20
- 03멘토 답변굳이 환자분과 꼭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야 할까요 ㅎㅎ? 환자분들도 학생과 친해지려고 병원에 오시는게 아니라 너무 무슨말을 해야하지? 하는 부담은 내려놓아도 될 것 같아요. 환자 질환이나 지금 불편한 점 있는지 정도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 시작하면 좋을 것 같고요. 통증은 좀 어떤지. 불편한 곳은 없으신지. 식사시간이라면 물은 더 필요하신지. 식사를 가져다 놓을까요? 라던지. 시트 교환해드릴까요? 옷갈아입는거 도와드릴까요? 이런 사소한 도움부터 드리다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거에요. 그러다보면 먼저 어느 학교에서 왔는지도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을거고요. 친해져야겠다기보단 환자분께 필요한걸 먼저 살피고 도움을 드린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101026.10.16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학생 때는 병원 급여 체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할거같아요 보통 대학병원이나 대형 종합병원은 일반 회사처럼 개별 연봉협상을 하지 않고, 정해진 '호봉제'를 따라갑니다. 매년 연차(호봉)가 올라가면서 기본급이 자동으로 인상되고, 여기에 매년 노사 협약으로 결정되는 임금 인상률이 더해지는 구조예요. 저희도 이번에 노사 협상해서 총임금 4.x% 올랐다 이런걸 전달받았어요. 반면 중소병원이나 개인 의원은 연봉협상제를 택하거나 변형된 호봉제를 쓰기도 해서 병원 규모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대학병원 기준으로는 연차가 쌓일수록 호봉이 차곡차곡 올라가며 급여도 꾸준히 상승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1792026.09.29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첫 병원 실습이다보니 못알아 듣는게 당연합니다. 이렇게 못알아듣고 마지막까지 실습하는 사람도있고, 조금이라도 공부해서 나중엔 인계내용도 알아듣고 환자 상태와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어 추후 간호사 일할때도 도움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조금씩 공부하시면 인계 듣는것도 흥미롭고 실습도 지루하지 않을거예요. 수첩말고 A4 고정할 수 있는 판에 백지 준비하고 환자이름이랑 인계내용 등을 알아듣는 만큼 적어보세요. 그리고 차트볼 시간 있을 때 대조하면서 '이게 이 말이구나!'하는 경우도 있고, 차트를 봐도 모르겠는 경우에는 인계받은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아까 인계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혹시 이런뜻 맞을까요?'하면 기특해서 잘 알려주실 거예요! 제일 중요한건 인계 후 첫 라운딩입니다. 라운딩때 인계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환자상태 확인하니까 그때 같이 돌면 더 잘 이해 가실거예요 ㅎㅎ 모르는건 모르는대로 발음나는 대로 적어놨다가 집가서 찾아보면 웬만한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이라면 헷갈릴만한 부분 생각나는거 몇개 적어볼게요! 1. CRP elevation돼서 tazo anti TID start 하셨습니다(염증수치가 올라 타조락탐 항생제 하루 3번 시작했다) 2. dypepsia 있어 phazyme 1T 들어갔습니다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셔서(소화불량) 파자임(소화제) 1알 들어갔습니다) 3. abdomen pain 있어 tridol 1AP stat으로 드렸고 tacenol 1T TID routine으로 깔렸어요 (복부통증있어 트리돌 1앰플 한번 드렸고, 타세놀 1알 하루 3번 정규약으로 추가됐습니다) 4. LBP 있어 입원하셨고 MRI상 L3 compression fx 소견있어 pain control 위해 입원했습니다 (요통있어 입원하셨고 MRI 검사상 요추3번째 압박 골절 소견있어 통증조절 위해 입원했습니다) 5. BP 80/50 ck되면서 dizziness 있다고 하셔서 N/S 500 loading 했고 현재 BP 110/60으로 recovery 되셔서 rate 80cc/hr 유지 중입니다. (혈압 80/50 체크되면서 어지러움증 있다고 하셔서 생리식염수 500cc 신속하게 주입했고 현재 혈압 110/60으로 회복되셔서 수액 속도 시간당 80cc로 유지 중입니다) 생각나는거 몇개 적어봤는데 저건 극히 일부고 좀 더 어려운 용어들도 많이 쓸거예요. 근데 환자 입원동기랑 처방, 검사결과, 인계사항 등이랑 종합적으로 연결지으려고 하고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언젠가 귀가 뚫리는(?) 순간이 분명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2402126.10.12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망고입니다! 새내기인데 벌써부터 공부나 진로에 대해서 열심히 알아보고 조언을 구하는 것부터 일단 너무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선배들 모두들 본인이 겪어왔던 일들과 자신에게 잘 맞았던 공부법 진로루트가 다르기 때문에 다들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고 혼란스러운 느낌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는 누구말을 들어야 하는거지 뭐가 맞는거지 너무 깊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선배들과 작성자님은 다른 사람이고 같은 방법의 공부법, 취업준비를 한다고 잘 안 맞을 수도 있는 거니까요! 여러명의 말을 다 들어보고 본인에게 제일 맞는 거 같은 방법으로 가거나 아예 갈피를 못잡겠다면 그냥 무작정 하나 하나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을 때까지 시도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공부든 진로든 다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191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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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에서 이유 모르고 따라 한 것들 물어봐도 될까요[0]
00026.10.23
- 04
간호학과 3학년 올라가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할까요?[3]
120026.10.16 - 0510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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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1026.10.22
- 0981026.10.21
- 1081026.10.20
- 043371026.10.07
- 05
학점 포기하고 토익 올리는 건 너무 위험할까요ㅠㅠ[5]
1521026.10.07 - 06
간호학과인데 사람 상대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ㅠㅠ[5]
181026.09.25 - 07191026.10.16
- 08221026.10.12
- 09
마지막 학기에 학점 관리를 어디까지 신경 써야 하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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