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모든 학교

웨이팅 중인데 모르는 번호만 뜨면 심장이 내려앉아요

올해 2월에 졸업했고, 이번에 붙은 병원에서 입사일은 미정이고 웨이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모르는 번호만 뜨면 심장이 내려앉는데 막상 받으면 광고 전화예요ㅠ

웨이팅하는 동안 뭐 하면서 보내셨는지, 연락은 보통 입사 얼마 전에 왔는지 듣고 싶어요.

댓글2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1,129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저도 웨이팅이라고 했찌만 입사일을 어느정도 알려주긴 했었어요. 
    10월이라고 들었는데 결국 5월 말에 입사했지만요 ; 
    한달 전에 알려주더라고요.
    10월쯤 입사한다고 생각하고 전 작은 병원에 들어가서 웨이팅이라는거 밝히고 일을 조금 했어요.
    돈도 벌고 기본적인 업무도 배울 수 있어서 전 좋았어요.
    제 친구들은 여행을 다녀온 친구도 있고,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쉰 친구도 있고, 간호와는 관계 없는 알바를 한 친구도 있었어요.
    선생님도 입사전까지 너무 초조해만 하지 마시고 하고싶은걸 하면서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
  • 프로필 이미지
    RN스펀지
    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병원수도권 자대 있음(수자유)
    답변수 201채택률 16%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 멘토 RN스펀지입니다. 
    입사 웨이팅 번호나 구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정말 언제 올 지 모르는게 입사 연락인 것 같아요ㅜㅜ
    입사 연락은 병원마다 너무나 천차만별이라 얼마만에 왔는지는 경우에 따라 다 다른 것 같아요! 해당 병원의 웨이팅이 어느정도인지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웨이팅동안 여행도 다니고 웨이팅이 너무 길어질 것 같다면 알바도 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입사 연락이 많이 기다려지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올 때 오겠거니...하며 쪼끔은 내려놓으시고 그 동안 못했던 것들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취업 고민 인기글

취업 고민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