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에 희망부서를 적을 때마다 은근 고민됩니다.
제가 가장 관심 있는 곳은 중환자실인데 신규가 가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면접에서 왜 중환자실인지 깊게 물어보시면 제대로 대답할 수 있을지도 걱정돼요ㅠ
희망부서를 적었다고 무조건 그쪽으로 배치되는 건 아니겠지만 면접까지 생각하면 신중해지네요. 지원서에는 정말 가고 싶은 부서를 솔직하게 적는 게 좋은지 아니면 본인이 설명할 수 있는 근거까지 생각해서 선택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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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당연히 솔직하게 적으셔야죠~! 중환자실을 1순위로 희망하는 동기들도 많았고, 실제로 신규 간호사들도 많이 배정받았답니다ㅎㅎ 면접에서 왜 해당 부서를 희망하는지 질문받을 수도 있지만, 면접 시간은 한정되어잇어서 심도있게 세세히 답변을 들을 시간은 없을거예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선생님께서 중환자실에 관심을 갖게 된 솔직한 이유와 중환자실 근무를 하며 어떤 경력을 쌓고, 앞으로 어떤 포부가 있는지(전문간호사 등)를 말씀하시면 됩니다 ^^ 저는 수술실을 희망했는데, 당시 수술실 티오가 없고 신규가 들어가기 어렵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그래도 수술실을 1지망으로 적었답니다. 면접에서 희망부서를 선택한 이유를 따로 질문받지는 않았어요ㅎㅎ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161026.10.26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경력은 인정해주나 2년차라고 해도 큰 연봉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종합병원인 만큼 500병상 이상이셨으면, 큰 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연봉테이블에 맞게 최대한 반영해주려고 합니다. 작은 병원은 '근데 여긴 정형외과인데,투석실인데,내시경실인데 이 부서경력이라 경력인정이 안돼~'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같거나 더 큰 규모로 가시거나, 연봉 협상 시 경력인정을 어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371026.10.23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991026.10.23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99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경력은 인정해주나 2년차라고 해도 큰 연봉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종합병원인 만큼 500병상 이상이셨으면, 큰 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연봉테이블에 맞게 최대한 반영해주려고 합니다. 작은 병원은 '근데 여긴 정형외과인데,투석실인데,내시경실인데 이 부서경력이라 경력인정이 안돼~'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같거나 더 큰 규모로 가시거나, 연봉 협상 시 경력인정을 어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371026.10.23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널대리입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지원하실때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조건이 괜찮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셔서 지원하셨을 테니 우선 면접 준비까지는 최선을 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그리구 아직 발표가 남은 곳들도 있으니 지금부터 너무 실망하거나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합격한 곳의 면접을 준비하면서 남은 결과도 기다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174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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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수 있을까요??[7]
멘토 답변오잉 당연하죠 넘 초조해하지 말구 원하는 병원 공고 나면 하나씩 지원해보세요. 자소서 계속 읽어보면서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면접도 평소에 말하는 법 연습해보세요 ! 누구나 다 본인에게 맞는 병원은 있답니다 ... 현타왔다구 멈추지 말구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3791026.09.27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보통은 다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여 답변하는 것 같아요. 흔하지만 너무 특별한걸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솔직하게 써서 감점되는 건 없어요. 그 솔직한 단점을 이렇게 승화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바꾸려고 노력했고 노력의 결과가 이랬다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시간이 없고 준비해야하는데 뻔한건 피하고싶다? 안그러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다 답변 못하는 것보단 전 뻔한 답이라도 야무지게 하는 쪽을 더 긍정적으로 볼 것 같아요.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2461126.10.01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 04101026.10.26
- 05
아동 쪽으로 가고 싶은데 첫 병원부터 아동병원 가도 될까요[1]
50026.10.26 - 06290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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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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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서 발령 잘못 나면 커리어 망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무서워요 ㅠ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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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외관 불이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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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보다 나이가 많은 신규면 확실히 껄끄러운가요?[5]
1331026.09.29 - 09
저학점 저토익[5]
5401026.09.27 - 10
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720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