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간호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병원과 함께 기업 보건관리자 채용도 보고 있습니다. 3교대보다는 산업보건 쪽 업무에 관심이 커서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보건관리자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공고를 보면 경력 우대가 많고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 경험을 요구하는 곳도 있어서 신규가 지원해도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간호사 면허만 가지고 지원하기에는 부족한지도 궁금하고요.
신규가 보건관리자 채용을 준비할 때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떤 경험을 강조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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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교육 전담간호사 널스쀼입니다. 경력은 인정해주나 2년차라고 해도 큰 연봉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종합병원인 만큼 500병상 이상이셨으면, 큰 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연봉테이블에 맞게 최대한 반영해주려고 합니다. 작은 병원은 '근데 여긴 정형외과인데,투석실인데,내시경실인데 이 부서경력이라 경력인정이 안돼~'라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같거나 더 큰 규모로 가시거나, 연봉 협상 시 경력인정을 어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111026.10.23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441026.10.23
- 03멘토 답변같은 조건이라면 저는 거리요 ㅎㅎ 연봉이나 규모, 체계 이런 조건들이 정말 비슷하다면 출퇴근 거리가 가까운 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출퇴근 시간도 무시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마저도 조건이 다 비슷하다면... 선배들이 많이 간 병원이요? ㅎㅎ 선배들이 많은 병원은 선배들이 들어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미지도 좋고 또 아무래도 학벌... ㅎㅎ이 같으면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420026.10.22
- 01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7년차 ICU RN 참별입니다! 면접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정하시면 돼요. 오전 면접이면 전날 올라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인데 새벽 첫차 타고 올라오면 잠도 부족하고 기차나 버스가 조금만 늦어도 마음이 급해져서 면접 때 컨디션이 확 떨어져요...... 오후면접이더라두 꼭 1~2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구요! 옷 매무새도 다듬고 대형 병원은 건물이 커서 면접 장소 찾는 데만 꽤 걸리거든요.. 숙박비가 부담되면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같은 날 면접 보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방을 잡는 게 제일 흔하고, 서울에 지인이 있으면 하루 신세 지는 것도 방법이에요. 찜질방은 저렴하긴 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비추해요... 그리고 혹시(?) 학교 취업지원센터에 한 번 물어보면 좋은데 면접 지원제도 같은거 없을까요? 면접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가지구요! 이런건 찾아보지 않으면 .... 놓치는거라.. 제 동기 중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정장은 따로 챙겨서 도착하고 갈아입었대요. 이동하면서 구겨지는 것도 막고 덜 불편했다고 하더라고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면접 잘 보세요!44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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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졸자 지원[4]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지금이 딱 할 것도 너무 많고 다들 취업은 어떻게 하는 건지, 원하는 직장은 어떻게 정하는 건지 걱정이 많이 되실 시기인 거 같아요 일단 학점, 토익에 더 집중한 후 조금 더 준비된 상태로 기졸자 전형으로 지원하려는 건 하나도 위험한 선택이 아니에요 충분히 그렇게 하실 수 있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하지만 그 전에 멘티님께서 고민해보셨으면 좋겠는 2가지가 있는데요 1. 멘티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취업의 형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 1) 졸업하고 바로 일하고 싶다 - 지금부터 졸업 예정자 전형의 다양한 병원을 지원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 원하는 병원 공고가 아직 안 떴고, 현재 내 스펙이 아쉽지만 충분히 시간만 있다면 보완할 수 있다 - 원하는 병원 공고가 뜰 때까지 학점, 토익, 자격증 등의 조건을 더 충족시킨 후 지원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런 고민을 해본다면 멘티님께서 현재 헷갈리는 '동기들이 다 지원하니까 나도 그냥 하는 건가?' 의 고민도 해결될 거 같아요 2) 혼자서 공부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고, 시간이 있다면 학점, 토익을 원하는 만큼 올릴 자신이 있는지? - 생각보다 동기들은 취업했는데 혼자 취업 준비를 준비하는 것도, 졸업 후에 따로 취준에 필요한 공부를 스스로 계획하고 필요한 양만큼 공부하는 것도 힘들 수 있어요 취업해서 일을 하는 동기들의 모습을 보며 왠지 모를 조급함과 취업해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동기들을 보며 공감할 수 없음에 속상함 등의 감정을 느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원래도 혼자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못 느끼고, 원하는 병원의 취업이, 원하는 목표의 스펙이 간절하다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렇게 준비해서 기졸 전형으로 취업한 동기들도 꽤 많아요 취업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고민해보시고 멘티님께서 조금이나마 더 하고 싶은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것도 많은데 고민이 많을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891026.10.16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신규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자취를 했어야 했습니다. 초반에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첫 6개월은 고시텔에서 지냈는데요. 이후에 월세를 구해서 옮겼습니다. 자취하는게 처음이긴 해도 차츰 익숙해지고 본인만의 삶의 방식이나 패턴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특히나 교대근무를 하는 저희에겐 숙명이지않을까 싶어요. 걱정이 되시겠지만, 취업한 병원이 마음에 든다면 자취를 피하기 위해 병원을 다시 고르기보단, 입사 전에 미리 월세나 머물곳을 정하고 일정기간 적응하는 시기를 갖는건 어떨까싶어요! 참고로 저는 자취때문에 신규생활이 더 힘들었다고 생각들진 않아요! 그냥 신규 생활 자체가 힘들었기때문에...ㅎ 화이팅 입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27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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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수 있을까요??[7]
멘토 답변오잉 당연하죠 넘 초조해하지 말구 원하는 병원 공고 나면 하나씩 지원해보세요. 자소서 계속 읽어보면서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면접도 평소에 말하는 법 연습해보세요 ! 누구나 다 본인에게 맞는 병원은 있답니다 ... 현타왔다구 멈추지 말구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3791026.09.27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보통은 다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여 답변하는 것 같아요. 흔하지만 너무 특별한걸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솔직하게 써서 감점되는 건 없어요. 그 솔직한 단점을 이렇게 승화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바꾸려고 노력했고 노력의 결과가 이랬다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시간이 없고 준비해야하는데 뻔한건 피하고싶다? 안그러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다 답변 못하는 것보단 전 뻔한 답이라도 야무지게 하는 쪽을 더 긍정적으로 볼 것 같아요.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2451126.10.01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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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채용검진에서 재검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2]
170026.10.22 - 06
서울성모병원 필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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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 필기 시험[0]
3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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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붙은 곳이 지방 한 곳뿐인데 가야 할까요???[3]
891026.10.23 - 05211026.10.20
- 0628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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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1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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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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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 병원 조사 범위는 어느정도로 파악해야하나요?[3]
320026.10.20
- 04
첫 부서 발령 잘못 나면 커리어 망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무서워요 ㅠㅠ[5]
641126.09.29 - 05441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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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외관 불이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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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보다 나이가 많은 신규면 확실히 껄끄러운가요?[5]
1331026.09.29 - 09
저학점 저토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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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 성적 경쟁 원래 이렇게 빡센 편인가요,,?[5]
680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