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27년도에 졸업하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졸예를 넣고 있지만, 제가 지금 넣는 지원서가 정말 제가 원해서 넣는 것인지 동기들이 다 지원하니까 저도 떠밀려서 지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류 합격은 하지만, 중간고사와 술기 시험이 겹치면서 준비가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학점과 토익에 더 집중하여 점수를 더 올린 후에 기졸자 전형 지원하려고 하는데 너무 위험한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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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멘토 답변병원 규모에 따라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비교적 작은 병원이면 왜 퇴사했고 그동안 뭐하면서 지냈는지. 이전에는 어느 파트에서 근무했는지 를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근무 형태 설명해주고 그 근무형태로 일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고요. 너무 오래전 면접이라 걱정되시겠찌만 경력직이라고 해서 특별히 어려운 질문을 하는건 아니더라고요. 이력서에 적은 경력, 공백기에 대해서 선생님 이야기를 잘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심 좋을 것 같아요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121026.10.20
- 02멘토 답변공백 기간이 있다고 해서 예전 경력이 없어지는건 아니에요. 10년정도 쉬었어도 이전에 종병 10년 일한 경력은 인정받을 수 있어요. 청주 지역 종병이면 병원마다 정해진 급여테이블이 있을거고 경력을 인정해주면 신규로 입사하는 분들보다 호봉이나 연봉이 높게 책정될거에요. 다만. 10년 경력을 다 인정해줄지, 일부만 인정해줄지.는 병원마다 달라서 지원하실때 간호부나 인사팀에 직접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병원마다 인정 기준이 다 다르고 급여가 다를거라 몇군데 조건 비교해보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141026.10.19
- 03멘토 답변선생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즈랑입니다. 저는 병원 홈페이지에 있는 언론보도 등 통해서 확인하고 포털사이트에 해당 병원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뉴스 보면서 주요 소식 위주로 파악했습니다. 모든 정보를 다 파악하기보다 지원하는 병원의 특이한 사업, 최근 수상 내역 등을 우선으로 찾아봤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160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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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졸자 지원[4]
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지금이 딱 할 것도 너무 많고 다들 취업은 어떻게 하는 건지, 원하는 직장은 어떻게 정하는 건지 걱정이 많이 되실 시기인 거 같아요 일단 학점, 토익에 더 집중한 후 조금 더 준비된 상태로 기졸자 전형으로 지원하려는 건 하나도 위험한 선택이 아니에요 충분히 그렇게 하실 수 있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하지만 그 전에 멘티님께서 고민해보셨으면 좋겠는 2가지가 있는데요 1. 멘티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취업의 형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 1) 졸업하고 바로 일하고 싶다 - 지금부터 졸업 예정자 전형의 다양한 병원을 지원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2) 원하는 병원 공고가 아직 안 떴고, 현재 내 스펙이 아쉽지만 충분히 시간만 있다면 보완할 수 있다 - 원하는 병원 공고가 뜰 때까지 학점, 토익, 자격증 등의 조건을 더 충족시킨 후 지원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런 고민을 해본다면 멘티님께서 현재 헷갈리는 '동기들이 다 지원하니까 나도 그냥 하는 건가?' 의 고민도 해결될 거 같아요 2) 혼자서 공부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고, 시간이 있다면 학점, 토익을 원하는 만큼 올릴 자신이 있는지? - 생각보다 동기들은 취업했는데 혼자 취업 준비를 준비하는 것도, 졸업 후에 따로 취준에 필요한 공부를 스스로 계획하고 필요한 양만큼 공부하는 것도 힘들 수 있어요 취업해서 일을 하는 동기들의 모습을 보며 왠지 모를 조급함과 취업해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는 동기들을 보며 공감할 수 없음에 속상함 등의 감정을 느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원래도 혼자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못 느끼고, 원하는 병원의 취업이, 원하는 목표의 스펙이 간절하다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렇게 준비해서 기졸 전형으로 취업한 동기들도 꽤 많아요 취업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고민해보시고 멘티님께서 조금이나마 더 하고 싶은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것도 많은데 고민이 많을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721026.10.16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리나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신규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자취를 했어야 했습니다. 초반에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첫 6개월은 고시텔에서 지냈는데요. 이후에 월세를 구해서 옮겼습니다. 자취하는게 처음이긴 해도 차츰 익숙해지고 본인만의 삶의 방식이나 패턴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특히나 교대근무를 하는 저희에겐 숙명이지않을까 싶어요. 걱정이 되시겠지만, 취업한 병원이 마음에 든다면 자취를 피하기 위해 병원을 다시 고르기보단, 입사 전에 미리 월세나 머물곳을 정하고 일정기간 적응하는 시기를 갖는건 어떨까싶어요! 참고로 저는 자취때문에 신규생활이 더 힘들었다고 생각들진 않아요! 그냥 신규 생활 자체가 힘들었기때문에...ㅎ 화이팅 입니다! 답변 채택 부탁드립니다:)231026.10.16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멘토 온결입니다~! 우선 서류합격을 했다는 것부터 축하드려요!! 요즘은 서류합격 컷 자체도 높아져서 그 자체로 정말 축하드리고 싶어요. 면접은 키워드 중심으로 준비하길 추천드립니다!! [직무면접]예를 들어서 직무 면접인 경우에는 ex)혈압이 잘못 측정되는 경우라는 질문에 -> [혈압은 측정 전 환자의 상태, 측정 자세, 커프 크기와 위치, 측정 방법 등에 따라 잘못 측정될 수 있습니다.] 보다는 [환자의 상태, 측정 자세, 커프 크기와 위치, 측정 방법] 이런 식으로 키워드로 외우셔도 충분히 답변하실 수 있습니다. 문장식으로 외우려고 하지말고 키워드를 위주로 준비해보세요. [인성면접] 그리고 인성면접인 경우에는 ex) 갈등상황 극복 경험에 관한 질문에 -> [저는 학창시절 논문쓰기를 팀 활동으로 하는 과정에서 갈등상황을 겪은 경험이 있습니다. 조원들끼리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 감정싸움으로 커지는 과정에서 저는 조원으로서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이 과정을 해결하기 위해 ~ 방법을 활용했고, 팀원들과의 관계도 결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A+라는 성과를 얻은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감정싸움을 겪으면서 갈등해결을 위해서는 ~ 가 가장 중요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준비하시기 보다는 [갈등을 경험했던 사건 : A, 내가 해결한 방법 : B , 그걸 통해서 내가 느낀 거 C] 이런 식으로 준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문장식으로 외우다보면 내가 외운걸 무조건 말해야 될 것 같아지거든요. 그렇게되면 외운 부분에서 한 문장이라도 생각이 안 나면 당황해서 뒤에 부분까지도 잊어버리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갈등을 경험했던 사건 : A를 정할 때 어떠한 상황에도 사용할 수 있는 좀 포괄적인 사건으로 정리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등 내가 열정을 다 했던 활동을 이야기 하고 오겠다! 이런 식으로 마음먹고 답변들에 대답해보는 연습도 추천드려요~! 결론은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외워서 면접에 임한다고 생각하기보단 키워드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 근데 저는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은 문장으로 외웠어요!! 그리고 이 3가지 질문은 정말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무조건 나올 수 있게 외웠어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35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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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수 있을까요??[7]
멘토 답변오잉 당연하죠 넘 초조해하지 말구 원하는 병원 공고 나면 하나씩 지원해보세요. 자소서 계속 읽어보면서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면접도 평소에 말하는 법 연습해보세요 ! 누구나 다 본인에게 맞는 병원은 있답니다 ... 현타왔다구 멈추지 말구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3771026.09.27 - 02멘토 답변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보통은 다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여 답변하는 것 같아요. 흔하지만 너무 특별한걸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솔직하게 써서 감점되는 건 없어요. 그 솔직한 단점을 이렇게 승화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바꾸려고 노력했고 노력의 결과가 이랬다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시간이 없고 준비해야하는데 뻔한건 피하고싶다? 안그러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다 답변 못하는 것보단 전 뻔한 답이라도 야무지게 하는 쪽을 더 긍정적으로 볼 것 같아요.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2391126.10.01
- 03멘토 답변안녕하세요 간호사 윤입니다! 취업 기간에 준비할 것도 많고 확실한 건 적어서 심적으로 지치실 거 같아요. 집중이 조금 덜 되더라도 아직 지원하고 싶은 다른 병원이 있거나, 최종 합격한 곳이 없다면 계속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미 한 병원에 지원했기 때문에 그 병원에 힘을 쏟아 병원 결과에 신경이 쓰이고, 다른 병원을 다시 준비하기까지 더 힘이 들텐데요. 지원해봤던 경험이 있고, 면접도 해보셨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게 생각보다 처음보단 수월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취업준비에 너무 지쳤고 마땅히 꼭 지원하고 싶은 병원이 없다면 살짝 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시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들이 많을텐데 잘 마무리해서 원하시는 병원에 취뽀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18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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