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달력
알림
스크랩
채팅
이번에 지락실3 나오는거 아부다비라고 기사떴던데
어디까지가는거져?? 재밌겠다 ㅎㅎ
지락실 멤버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우와 아부다비~~~ 부럽다
커튼 바꿨더니 방이 동굴 ㅋㅋ[6]
심장소리 넷플릭스 공개됐네요[5]
올해 첫 전기장판[5]
태블릿이 꼭 필요한가요?[8]
합격했는데..[6]
국밥집 사장님이 알아보셨어요 ㅎㅎ[5]
퇴사한 동기한테 오랜만에 연락 왔는데[11]
날씨가 정말 가을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9]
룸메가 인강 아이디 같이 쓰자네요[10]
졸업여행 국시 끝나고 바로 갈지 발표 보고 갈지로 단톡이 시끄러워요[3]
한옥마을 쪽 차 왜 이렇게 많아요;;[3]
빨래망 지퍼가 자꾸 열려요..짜증..[3]
이번 국시!![2]
이번 주 5연근이라니까 친구가 원래 다 주 5일 아니냐고 해요[2]
헌혈의 집에서 혈관 좋다는 칭찬 들었어요[2]
간호학과 도망치라던 선배가 제일 열심히 알려 줘요[2]
집에서 핸드드립 처음 해봤어요 ㅎㅎ[5]
병원에 TO 물어봐 달라는 동기[5]
휴대폰 사진이 너무 많아요[6]
동생 이사 짐 도와줬어요 ㅎㅎ[6]
5살 아들이 제 근무표를 색깔로 외웠어요ㅋㅋ[4]
배달비만 이렇게 나왔다니[4]
취준 넘 힘들지않나요[4]
가을 이불로 버티다가 결국 겨울 이불 꺼냄[9]
휴대폰 필름 바꿀까요[9]
새벽 폐기 정리하다 현타[8]
욕실 슬리퍼 바꿀까 봐요ㅋㅋ[9]
소신발언) 간호사는 체력이 먼저임[8]
나이트 후 운동 vs 잠[8]
취업 준비하면서 병원 규모 고민해야될까요?[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