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반만 넣고 누웠어요..ㅎㅎ

주말에 엄마가 겨울옷 정리하자고 하셔서 옷장을 통째로 꺼냈거든요

여름옷 접어 넣고 패딩 꺼내고 하다가 반쯤 넣었을 때 엄마랑 둘 다 지쳐서 바닥에 주저앉았어요

방바닥 절반이 니트라 발 디딜 데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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