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65.8% 임용 포기 기사ㅠ

국립암센터가 병상을 늘려도 간호인력 확보가 어렵다는 기사 봤어요. 신규 합격자 65.8%가 임용을 포기했다는 숫자가 계속 눈에 밟히네요

병동에서 신규 선생님들 들어왔다 나가는 건 많이 봤는데 합격하고 아예 안 오는 경우는 이유를 직접 들어본 적이 없어요

합격하고 입사 안 하신 분들, 결정할 때 제일 컸던 게 뭐였어요?

댓글2
  • 익명2
    여러 군데 붙으면 하나만 고르는 거라 숫자만 보면 커 보이는 듯..
  • 익명1
    웨이팅 게이트로 인한 기약 없는 대기와 타 병원 중복 합격이 가장 큰 포기 요인으로 꼽힙니다.
    
    지속적인 인력 이탈과 악순환을 막기 위해서는 웨이팅 게이트 개선과 근무 환경 최우선 개편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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