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취준 중인데요 작년에 졸업하고 지역 대학병원 다니는 선배랑 밥 먹다가 수도권 상급도 넣었다고 했더니 "너 거기 가면 첫 달에 울면서 전화한다" 하더라고요 웃으면서 한 말이긴 했는데 (선배도 신규라 요즘 많이 지쳐 보였어요) 그 자리에서 아무 대답도 못 했어요 걱정해서 한 말인지 그냥 가지 말라는 건지 아직 모르겠고 다시 물어보기도 애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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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포기하고 만두[4]
댓글저도 먹고 싶어서 찾아간 집에 줄이 너무 많으면 포기하고 다른 음식 먹는 것 같아요.. 속상하지만 너무 줄이 길 때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70026.10.21 - 02
아빠 생신 케이크[7]
댓글공감해요..ㅋㅋ 저도 가끔 진짜 뜬금없이 공부헸던 내용이 떠오르거나 갑자기 되짚어보다가 생각이 안나서 다시 찾아보고 했던 일이 많은 것 같아요291026.10.20 - 03댓글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 다들 꼭 합격하자고요~51026.10.21
- 01댓글그걸 동기부여 삼으시는 건 어떨까요?951026.10.16
- 02댓글나이트 근무 후에는 정말 체력적으로 많이 지칠 것 같아요ㅠㅠ 운동도 중요하지만 잠이 부족하면 몸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우선 충분히 자고 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 가볍게 운동하는 것도 좋겠네요!741026.10.16
- 03댓글규모를 신경쓰지 않을 순 없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큰 병원 일수록 더 메리트가 있을 테니2551026.10.16
- 01댓글지성 머리라 하루만 안 감아도 티 나서 울며 겨자 먹기로 매일 감는데, 며칠씩 안 감는 사람들 보면 진짜 세상 부러워요 ㅠㅠ1420026.09.24
- 02댓글병원 밖은 지옥이야~4022026.10.08
- 03댓글학점 관리에 국시 공부, 취준까지 동시에 해내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시기죠 지금 다들 똑같이 버겁고 숨 가쁜 과정 지나고 있으니 페이스 조절 잘하며 힘내시길 바라요3500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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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신 케이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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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슬리퍼 바꿀까 봐요ㅋㅋ[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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