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밥 먹고 싶다..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진짜 맛도리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댓글6
  • 익명6
    저도요 ㅠ 기숙사 생활하는데 집에 가면 그냥 김치찌개에 밑반찬 한두개만 있어도 그렇게 맛있더라고요ㅠ
  • 익명5
    맞아요 ㅜㅜ 본가에 매일 있을 때는 맨날 집밥 말고 시켜 먹고 싶은데 자취방에선 엄마 밥이 너무 그리워져요
  • 익명4
    어릴 땐 매일 먹어서 몰랐는데, 자취하거나 혼자 밥 챙겨 먹다 보면 엄마 집밥이 진짜 제일 그리워지죠 ㅠㅠ
    따뜻한 된장찌개에 계란말이만 있어도 세상 부러울 게 없는데... 시험 끝나고 집에 내려가서 집밥 폭풍 흡입하고 오세요!!
  • 익명3
    엄마 미안하고 고마워ㅠ
  • 익명2
    엄마 집밥은 인정이지,,,
  • 익명1
    엄마 된찌 먹고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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