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일지 쓸 말이 점점 없어져요..ㅎㅎ

처음에는 하루 동안 본 게 많아서 일지 칸이 부족할 정도로 적었어요  
그런데 비슷한 업무를 반복해서 보다 보니까 며칠 지나니 뭘 써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매번 같은 내용을 적을 수도 없고 억지로 특별한 걸 찾으려니 더 어려워요ㅠㅠ  
같은 상황에서도 새롭게 배운 부분을 찾아서 적어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실습보다 일지 한 페이지 채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날도 있어요ㅋㅋ

댓글5
  • 익명5
    맞아요 그래서 뒤로 갈수록 지피티 의존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ㅠㅠㅠㅋㅋㅋ
  • 익명4
    ㅠㅠㅠ저도 일지 채우는데 시간이 은근 오래 걸리더라고요.. 매일 머리를 짜내고 있어요ㅜㅜ 내용 찾는 게 쉽지 않네요
  • 익명3
    저도 지금 그래서 너무 곤란해요 ㅋㅋ큐ㅠㅠ 다행히 주에 하나만 실습일지를 작성하긴 하는데 그래도 쓸 말이 없네요..
  • 익명2
    맞아요 ㅜㅜ 특히 병동같은 경우에는 항상 하는 일이 같고 그러다보니 쓸 게 없어지더라구요,, 
  • 익명1
    저도 후반에는 쓸 내용 찾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ㅋㅋ 같은 업무라도 관찰한 포인트를 다르게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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