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예방접종하고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팔이 꽤 뻐근해졌어요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은데 옷 입으려고 팔을 올리면 갑자기 존재감이 확 느껴집니다ㅋㅋ
매년 맞으면서도 다음 날 팔 아픈 건 항상 적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괜히 주사 맞은 쪽으로 누워서 잤다가 새벽에 깨기도 했고요
오늘은 최대한 반대쪽 팔만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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