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봉지 소리 너무 커요..ㅋㅋ

집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뜯는데 조용한 곳에서 과자 봉지를 열면 소리가 엄청 크게 느껴져요ㅋㅋ

괜히 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것 같아서 조금씩 살살 뜯게 되고요

결국 먹는 것보다 봉지 여는 데 더 집중한 적도 있습니다

요즘은 밖에서 먹을 간식이면 아예 작은 통에 덜어서 챙길까 생각 중이에요

조용한 곳에서는 평소 안 들리던 소리까지 왜 이렇게 크게 들릴까요

댓글3
  • 익명3
    맞아요 ㅋㅋ 항상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소음들이 조용한 곳 가면 너무 크게 느겨져요 ㅋㅋ 저의 숨소리마저 시끄러운 느낌
  • 익명2
    비닐 소리는 조용하면 진짜 엄청 크게 들려요ㅋㅋ 저도 괜히 눈치 보면서 열어요
  • 익명1
    맞아요 ㅋㅋㅋㅋ 분명 일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뜯는 과자인데 조용한 곳에서 뜯으면 왜 이렇게 시끄러운 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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