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절개 suction 보조 후기

마지막 실습 병동에서 기관절개 환자분 suction 하실 때 처음으로 옆에서 보조해 봤어요

선생님이 카테터 넣기 전에 산소부터 올리시고, 한 번에 오래 안 넘기려고 속으로 세시는 게 보였어요. 저는 멸균 장갑이랑 카테터 건네드리는 것만 했는데 손이 생각보다 많이 떨리더라고요

끝나고 환자분이 손으로 괜찮다는 표시 해 주신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

수업 때 외운 순서랑 실제로 보는 건 속도가 완전히 다르네요

댓글2
  • 익명2
    멸균장갑 실습 때 두 번 다시 꼈어요 ㅋㅋ
  • 익명1
    학교에서만 배우던 술기를 실제로 가서 보면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좋은 경험을 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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