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한지 얼마 안 됐는데 수업 분량은 많고, 퀴즈도 매주 있고, 팀플에 개인과제에 너무 정신이 없어요..ㅠㅠ
댓글10
익명10
원래도 정신없지만 개강 초반은 방학을 보내다 와서 그런가 유독 더 정신없고 벅찬 느낌인 것 같아요...
익명9
개강 초반이 오히려 더 정신없죠. 할 일은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만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덜 버거워요!
익명8
개강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공부해야할 양도 많이 쌓이고 팀플에 과제에,, 할일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ㅜ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익명7
진짜 그럴 때마다 너무 지치고 하기 싫은 마음 잔뜩이지만 제가 고른 전공이고 또 흥미를 느끼고 있어서 그냥 어느순간 할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ㅜㅜ 다들 힘내요
익명6
개강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그렇게 할 게 많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수업 따라가기도 벅찬데 퀴즈에 과제까지 겹치면 정말 정신없을 것 같아요.
익명5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타과친구들 보면 현타올 때도 많답니다,,
익명4
간호대생의 숙명 같습니다...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래도 좀 더 나은 것 같은데 그냥 얼른 종강 했음 좋겠네욤
익명3
진짜 너무 바빠요ㅜㅜ
익명2
개강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수업 진도 빠르고 퀴즈에 팀플까지 치여서 영혼털리는 중이에요ㅠ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익명1
개강하자마자 쏟아지는 엄청난 수업 양에 매주 돌아오는 퀴즈, 팀플과 과제까지 몰아치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정신없으시겠어요 ㅠㅠ 간호대는 진도도 정말 빠르고 공부 범위도 워낙 방대해서 학기 초가 유독 지치고 힘들죠. 그래도 우선순위 정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다 보면 조금씩 나만의 페이스가 생길 거예요! 중간중간 좋아하는 뜨개질도 하시고 맛있는 것도 챙겨 드시면서 숨 돌릴 여유 꼭 챙기세요,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