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선배들이 지나가면서 국시 얘기만 해도 괜히 심장 뛰는 중ㅋㅋ 아직 해부학도 헷갈리는데 졸업할 때 저걸 내가 본다는 게 실감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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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공부 어렵게 하나[6]
댓글외우는 방식 다른 건데 저런 말 들으면 괜히 내가 느린 사람 된 기분임140026.10.20 - 02댓글이동하다가 지각할까 봐 심장 쫄깃해지는 것보다 차라리 맘 편하게 숙소 잡고 쾌적하게 컨디션 유지하는 게 최고라지만 지갑 사정 생각하면 또 눈물 나는 취준생·대학생들의 숙명 흑흑71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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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공 vs 카공[3]
댓글저는 카공이 훨씬 더 나은듯50026.10.21
- 01댓글일단 단톡방에 마감일이랑 미제출 상황을 남겨두는 게 좋겠어요 나중에 교수님께 말씀드릴 때도 기록이 있어야 하니까요34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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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힘!![9]
댓글작성자님도 시험 파이팅입니다!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ㅠㅠ 빨리 종강이 왔으면 좋겠네요ㅠㅠ180026.10.16 - 03댓글단어 뜻만 외우면 문장 안에서 바로 연결이 안 될 수 있대요 짧은 예문으로 반복해 보면 좋을 듯해요11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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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공부 잘 되세여?[14]
댓글과제 치우다 보면 벌써 시험 코앞이라 마음만 엄청 조급해지고 불안해지죠 ㅠㅠ 그래도 조금씩 하다 보면 끝이 보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힘내세요!!850026.10.02 - 02
하루하루 걱정[13]
댓글벌써 10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것 같아요 ㅠㅠ 저스펙이라 걱정 많으시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 해도 대단하니 끝까지 힘내서 꼭 멋진 간호사가 되어봐요!600026.10.02 - 03
교수님 연구실 찾아가기..ㅠㅠ[10]
댓글연구실 앞에서 괜히 긴장되는 거 공감해요ㅋㅋ 들어가기 전이 제일 떨려요220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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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시험[3]
60026.10.20 - 05100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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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접수 까먹을 뻔[6]
410026.10.20 - 07
정리함 사이즈 실패[6]
151026.10.20 - 08120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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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울렁증[2]
30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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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31026.10.16
- 06101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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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7]
150026.10.16 - 08
아동간호 성장발달 구분[7]
110026.10.16 - 09
동기 말이 좀 걸리네요[6]
1661026.10.19 - 10
서술형 시험 공부법[6]
180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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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녹음 다시 듣는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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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 하루[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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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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