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전해준 프셉 얘기

신규 2개월.. 오늘 점심 먹다가 1년 위 선배가 "너 프셉쌤이 요즘 너 좀 느리다고 하던데 알고 있어?" 하시더라고요 프셉 선생님한테 직접 들은 건 없고 오늘도 인계 끝나고 "수고했어" 하고 가셨거든요 내일도 같은 데이 근무예요 직접 여쭤봐야 하는 건지 못 들은 걸로 해야 하는 건지 퇴근하고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어요

댓글0

간호사 이야기방 인기글

간호사 이야기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