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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6개월 차인데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요

씻을 때마다 배수구 보기가 무서워요ㅠ

 

입사하고 나서 잠이 들쭉날쭉한 건 알았는데

요즘은 말리면서 빠지는 양이 눈에 보일 정도라

피부과를 가 봐야 하나 그냥 적응하면 괜찮아지나 모르겠어요

신규 때 비슷한 시기 겪으신 쌤들은 어떻게 지나가셨어요?

댓글1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1,193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일하실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까요...? ㅠㅠ
    신규때 스트레스 많이 받다보면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하고 생리가 중단되기도 하고... 위염을 달고 사는 선생님들도 계시더라고요.
    증상에 따라서 산부인과 진료를 보기도 하고 내과 진료를 받으면서 약 먹어가면서 버티는 선생님들도 있고요.
    6개월이면 한창 적응하면서 힘들 시기라서 ㅠㅠ 지금은 긴장도도 높을 수 있어요.
    조금더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는 긴장도도 낮아지고 일에 적응하면서 스트레스도 조금씩 줄어들 수 있어요..
    머리카락은 ㅠㅠ어떤 방법으로 조절해야할까요.
    지금 선생님께서 어디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부터 생각해보고.. 적응 과정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라면 스트레스 덜 받고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눈에 보일정도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으면 피부과 진료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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